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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홀딩스 대표, 아내 박한별 뒤에 숨어...

국제뉴스 2019-03-14 13:16



박한별 남편이라는 호칭에 가려 숨어 지낸 이가 있다. 바로 유리홀딩스 유 대표다.

버닝썬 폭행사건을 시작으로 유모씨는 어느 곳 한군데에서 빠지는 곳이 없었다. 최근에는 최중훈의 음주운전 사실이 세상에 알려지지 않도록 힘써줬다는 의혹까지 불거졌다.

뿐만 아니라 유 대표가 ‘경찰총장’(확실한 직급이 드러나지 않았음)과 문자를 주고 받았다는 정확까지 포착돼, 경찰 유착 의혹에 무게를 두게 한다.

하지만 승리와 정준영 최종훈 등과 달리 유명인이 아니기에 ‘박한별 남편’으로 불려왔다. 하지만 사건이 중대하고 여러 범죄와 의혹에 휘말려 있는 만큼 누리꾼들은 “박한별 또한 피해자가 될 수 있다. 유 대표의 잘못을 박한별에게 나누지 말라”며 실명 부르기에 앞장서고 있다.

유 대표는 오늘 경찰조사를 받는다. 성접대 의혹, 성관계 동영상 유포 등 단톡방 내에서 불거진 의혹에 대해 조사 받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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