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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다 까치군단" 상주상무, 성남과 FA컵 32강전 격돌

국제뉴스 2019-04-16 06:01



김태완 감독이 이끄는 상주상무가 4월 17일 오후 7시 상주시민운동장에서 진행되는 이번 FA컵 32강전에서 성남과 경기를 가진다.

지난 4일 KEB하나은행 FA컵 대진 추첨으로 성남과 대결이 성사됐다. 특히 두 팀 모두 K리그1 소속이기 때문에 이번 대결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올 시즌 K리그2에서 승격한 성남FC와 만나는 첫 번째 경기이자 다가오는 K리그1 11라운드 경기의 초읽기가 될 전망이다. 양 팀의 통산전적은 5승 6무 2패로 성남이 앞선다.

지난해 FA컵 32강에서 양평FC와 승부차기까지 가는 치열한 접전을 펼쳤으나 아쉽게 16강 진출은 하지 못했다.

설욕전을 다지고 있는 상주가 이번 FA컵 32강전 승리가 필요한 이유다. FA컵뿐만 아니라 리그까지 승리의 기운을 이어가겠다는 각오다.

최상의 컨디션과 전력으로 FA컵에 나서는 상주가 새로운 카드를 꺼내 보일지도 궁금증을 유발하고 있다.

KEB하나은행 FA컵 32강전은 홈경기 당일 티켓박스 또는 티켓링크에서 온라인 예매가 가능하다. 또한, 2019시즌 상주상무 시즌권으로 경기 관람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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