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엑스 뉴스 : [친절한 프리뷰] '수미네 반찬' 머위쌈밥·머위들깨무침·묵은지돼지짜글이 레시피 소개

텍스트 크게 텍스트 작게 인쇄하기

[친절한 프리뷰] "수미네 반찬" 머위쌈밥·머위들깨무침·묵은지돼지짜글이 레시피 소개

아시아투데이 2019-04-17 20:01



[아시아투데이] 김영진 기자(kiwi@asiatoday.co.kr)
수미네 반찬

 

아시아투데이 김영진 기자 = 17일 방송될 tvN "수미네 반찬"에서는 집 나간 입맛도 돌아오게 하는 봄 제철 "머위"를 이용한 머위쌈밥과 머위들깨무침 레시피를 선보인다. 또 얼갈이로 구수하게 끓여낸 얼갈이된장국과 살이 오른 바지락을 매콤 새콤하게 무쳐낸 바지락무침, 그리고 이번 방송과 함께 신흥 밥도둑으로 떠오를 김수미표 묵은지돼지짜글이를 소개한다. 

 

이날 게스트는 한국 생활 10년 차인 대한가나인 샘 오취리가 출연한다. 한국에 온 지 오래됐지만 제대로 된 한식 요리를 배워본 적이 없다는 샘은 이번 기회에 한식 요리를 배우고 싶다고 포부를 밝히기도. 본격적으로 요리가 시작되자 요리 도중 흥을 감추지 못하고 노래와 춤을 마음껏 뽐내며 스튜디오를 발칵 뒤집어놓았고, 샘 오취리만의 유쾌함으로 김수미의 배꼽을 쏙 빼놨다는 후문. 

 

이어 샘 오취리는 음식을 맛볼 때마다 매번 첫 끼인 것처럼 잘 먹는 모습에 모두를 놀라게 했고, 먹방계를 위협할 신흥 먹방 요정으로 떠올랐다는 전언. 또한 오취리는 부족한 간을 콕콕 짚어내며 정확하게 간을 보는 모습을 보였고 한국인보다 더 구수한 맛 표현을 선보여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17일 오후 8시 10분 방송.

ⓒ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김경수, 항소심서 보석 허가…구속 77일 만에 석방
진주서 "묻지마 방화·살인"…5명 사망·13명 부상
文대통령, 중앙亞 3국 순방…"신북방정책" 외연 확장
홍남기 "증권거래세, 6월3일부터 0.05%p 인하"
홍남기 "남북경협 준비, 내부적으로 조용히 진행"
文 "남북정상회담 추진" 트럼프 "北입장 알려달라"
文대통령, 폼페이오·볼턴 만나 "톱다운 성과 필요"
낙태죄 "헌법불합치"…헌재 "내년 말까지 법 개정"
낙태죄 "헌법불합치"…헌재 "내년 말까지 법 개정"
폼페이오 "對北제재 유지…약간 여지는 두고 싶다"
3월 취업자 수 25만명 증가…고용률도 역대 최고
文대통령, 오늘 방미…트럼프와 비핵화 로드맵 조율
"올해 2학기 고3부터 무상교육…2021년 전면 시행"
"올 2학기 고3부터 무상교육…2021년 전면 시행"
文대통령, 강원 산불 피해지역 "특별재난지역" 선포
文대통령, 강원 산불지역 "특별재난지역" 선포
李총리 "오늘 산불피해 특별재난지역 선포 결론"
정부, 강원도 산불 발생지역 "국가재난사태" 선포
정경두 국방장관 "군 가용전력 총동원해 산불 진화"
고성산불 주불 진화…인제 50%·강릉 20% 진화율
고성 산불 강풍타고 속초로…강원도 곳곳 초토화
고성 산불, 속초로 번져 주민대피 확산…피해 심각
韓 세계 최초 5G 시대 열었다...이통사 본격 서비스경쟁
"극적 뒤집기" 정의당 이영국 "민생문제 해결 온힘"
창원성산 이영국 역전승…통영·고성 정점식 완승
文정부 3번째 추경 공식화…경기부양 효과 있을까
통영고성 정점식 당선확실‥창원성산 여영국 역전승
文 "한반도 평화 무르익을수록 관광수요 늘어날 것"
文 "남북미 과거로 가기 원치않아…없는길 만들 것"
[깊이보기] "한미, 4월 정상회담서 "굿 이너프 딜" 마련"
靑, 조동호 과기 지명철회…최정호 국토는 자진사퇴
"트럼프, 하노이서 김정은에 "핵무기 넘겨라" 요구"
백악관, 내달 한미정상회담 발표하며 "린치핀" 강조
한미정상 4월 10∼11일 워싱턴 회담…평화공조 논의
‘부적격’ 외쳐도 임명 악순환…청문회법 개정 시급
靑참모도 "알짜" 강남4구·마용성 아파트 다수 보유
조양호, 대한항공 경영권 20년만에 상실…연임 실패
홍남기 "미세먼지 대응 추경 검토…兆단위 투입"
홍남기 "민생경제, 체감할 만큼 나아지지 않았다"
北 "묵묵부답"에도…군사회담 추진하겠다는 軍
 
네티즌 의견(0)

※ 저작권침해, 명예훼손 등 타인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기타 불법적인 글을 게시하는 경우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도움말

글쓰기
작성자 댓글내용 작성날짜 댓글삭제
 

정정·반론·추후보도 정정·반론·추후보도

    내가 본 최근 뉴스

    드림엑스 뉴스 편집원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