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엑스 뉴스 : '미스트롯' 홍자·송가인 효과 톡톡?…TV조선 역대 최고 시청률

텍스트 크게 텍스트 작게 인쇄하기

"미스트롯" 홍자·송가인 효과 톡톡?…TV조선 역대 최고 시청률

아주경제신문 2019-04-19 09:01



TV조선 예능프로그램 내일은 미스트롯(이하 미스트롯)이 트로트 가수 송가인, 홍자의 인기에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다는 평가다.
시청률 조사업체 TNMS에 따르면 18일 방송된 미스트롯의 시청률은 11.8%(유로가입 기준)까지 치솟았다. 또 송가인, 홍자 등의 레전드 미션 무대와 마스터들의 결승 투표를 앞둔 순간 시청률은 13.1%까지 상승했다. 지난 11일 방송된미스트롯의 시청률은 10%대를 처음 돌파해 최고 시청률을 기록한 바 있다.
그러나 이날 시청률이 10%를 훨씬 넘어선 13%대에 달했고,이는 TV조선 역대 프로그램 중 최고 시청률을 다시 경신한 것이다.
TV조선 개국 이래 시청률이 가장 높았던 프로그램은 TV조선 뉴스 쇼판 2분(2015년 4월 29일 방영)으로, 당시 시청률은 5.6%였다.
한편 이날 마스트롯에서는 결승 진출자를 가리기 위한 준결승이 펼쳐졌다. 그 결과 홍자가 송가인을 누르고 전체 1위에 올랐다.
이날 방송에선 3차 군부대 행사미션 결과가 발표됐다. 1위는 꼴찌였던 트롯여친팀이었다. 트롯여친은 단체 무대에서 꼴찌인 5위를 기록했지만, 송가인의 개인 무대로 1위로 올라서는 대역전극을 보였다. 송가인은 기적인 것 같다. 이럴 때를 두고 기적이라고 하는 것 같다며 눈물을 쏟아냈다.
3차 군부대 미션 결과로 트롯여친 멤버 4명에 이어 두리, 김나희, 강예슬, 홍자, 정미애, 김소유, 정다경, 박성연 등이 준결승에 진출했다.
레전드 미션으로 치러진 준결승에서는 장윤정의 사랑참을 부른 홍자가 마스터 점수 653점(1위), 온라인 점수 290점(2위)을 얻어 김연자의 영동 부르스를 부른 송가인(마스터 점수 627점, 온라인 300점)을 제치고 1위로 올라섰다.
[사진=TV조선 내일은 미스트롯 방송 캡처]
정혜인 기자 ajuchi@ajunews.com

정혜인 ajuchi@ajunews.com

★추천기사


[#SNS★] '한끼줍쇼' 자곡동 배수빈 아나운서 일상 보니 "큰 눈망울 매력적"


진재영 제주도 집, 어떻길래 화제?


'모닝와이드-노포의 법칙' 순천 마늘통닭의 비법은 뭐길래?


가수 문희옥 누구길래, 화제?


토스 행운퀴즈 "위즈위드 브랜드위크 초특가 아이템 오전 00시 열린다?"



- Copyright ⓒ [아주경제 ajunews.com] 무단전재 배포금지 -

 
네티즌 의견(0)

※ 저작권침해, 명예훼손 등 타인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기타 불법적인 글을 게시하는 경우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도움말

글쓰기
작성자 댓글내용 작성날짜 댓글삭제
 

정정·반론·추후보도 정정·반론·추후보도

    내가 본 최근 뉴스

    드림엑스 뉴스 편집원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