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엑스 뉴스 : '에이미와 전화통화' 휘성 녹취록 공개 후…누리꾼 '내가 다 눈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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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미와 전화통화" 휘성 녹취록 공개 후…누리꾼 "내가 다 눈물나"

아시아투데이 2019-04-19 21:01



[아시아투데이] 박세영 기자(syp78@asiatoday.co.kr)

 

가수 휘성이 19일 에이미와의 통화 녹취록을 공개했다./유튜브 캡처

 

아시아투데이 박세영 기자 =19일 가수 휘성이 에이미와의 전화통화 녹취록을 공개한 가운데 누리꾼들이 안타까운 심경을 전했다.

 


이날 SNS 상에서는 휘성의 녹취록이 공개된 후 누리꾼들의 다양한 의견이 쏟아졌다.


누리꾼들은 "휘성 예능에서 말하고 이런거 보면 멘탈 개 약해 보이는데 걱정된다 녹취록 들으니 진짜 멘탈 털린듯... 나 이제 어떻게 살아야 되니 그러고 에이미가 내가 정정보도 낼게 해도 이제 아무도 그말 안 믿을거야 그럼.... 맴찢이다", "방구석 악플러들아 좀 확실해지면 욕해라 어휴....어제 그 많던 악플러들 다 어디갔냐 진짜 녹취록들어봤는데 내가 다 속상하드라"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어 "해명기사 많이 써주세요. 한사람 살리는겁니다.ㅠㅠ 휘성씨 안타까워서 어쩝니다.진짜 에이미", "에이미는 무슨 낯짝으로 휘성한테 전화를","방금 녹취록 듣고 왔는데 너무 충격이네요 휘성씨 마음 잘 추스려서 힘냈으면 좋겠어요 우시는데 맘아파 저도 눈물이 나네요ㅜㅜㅜㅜ" 등의 의견을 보였다.
휘성은 개인 SNS 계정을 통해 자신의 무고함을 주장하며 유튜브 영상 속 에이미와의 대화내용을 공개했다.
휘성은 울먹이며 "앞으로 어떻게 살아야 되냐", "노래는 할 수 있을까", "사람들은 믿지 않을 것"이라며 오열했다.
에이미는 통화에서 자신이 사과의 뜻을 전하겠다고 밝혔으나 휘성은 거듭 "믿지 않을 것"이라며 이미 확산된 논란에 대해 참담한 심경을 전했다.
한편 에이미는 지난 16일 SNS에 "모든 프로포폴·졸피뎀 투약은 제 소울메이트 같은 친구였던 남자 연예인 A씨와 함께 했다"며 폭로글을 공개했다.
또한 자신이 마약 투약 혐의로 경찰에 조사받던 당시 A씨가 범죄를 은폐하기 위해 지인과 성폭행을 공모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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