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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광, ‘실제 이상형 보니’ 동종업계도 괜찮다?

국제뉴스 2019-04-21 21:46



▲ 사진=김영광 SNS

김영광을 향한 대중들의 반응이 뜨겁다.

김영광은 21일 방영된 SBS ‘미운우리새끼’에서 게스트로 출연해 어머니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어 김영광은 홍진영에 대한 관심을 보이면서 그의 이상형이 다시금 눈길을 끈다.

앞서 김영광은 한 언론 매체와 인터뷰에서 “좋으면 좋은 대로 저절로 상대에게 이끌려가는 것 같다”며 이상형은 시기에 따라 변하는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연애에 대해 “하고 싶은데 시기가 오겠죠”라며 “기다리고 있어요. 가만히 있을 수는 없으니까 일을 하는 거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면서 김영광은 동종업계 상대방에 대해 “좋은 방향성을 가진다고 생각한다. 서로가 너무 잘 알아서 불편한 것도 있겠지만 일하는 부분에서 상대와의 대화를 통해 풀어갈 수 있다면 좋을 것 같다”고 긍정적인 생각을 덧붙였다.

한편, 김영광은 오는 5월 방영되는 SBS ‘초면에 사랑합니다’를 통해 진기주, 김재경과 호흡을 맞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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