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엑스 뉴스 : 원포유 2년 만의 해체…멤버와 본부장·팬 스캔들 진실은?

텍스트 크게 텍스트 작게 인쇄하기

원포유 2년 만의 해체…멤버와 본부장·팬 스캔들 진실은?

아주경제신문 2019-05-13 18:46


원포유 2년 만의 해체…멤버와 본부장·팬 스캔들 진실은?


[사진=백곰엔터테인먼트]보이그룹 원포유가 데뷔 2년 만에 해체를 선언한 가운데 해체 이유가 성적 스캔들 때문이라는 보도가 나와 충격을 주고 있다.
13일 엑스포츠뉴스는 원포유 멤버인 A군이 본부장인 B씨와 오랜 기간 동안 부적절한 관계를 맺었다고 보도했다.
이어 스포츠투데이는 본부장에 이어 해외팬과도 부적절한 관계를 가져 팀 해체에 직접적인 원인을 제공했다고 밝혔다.
멤버들과 멤버들의 부모 또한 이같은 내용을 알고 있으며, 더 이상 팀을 유지할 수 없다고 판단해 해체에 합의했다는 설명이다.
지난 2017년 7월 VVV로 데뷔한 원포유는 일본에서 활발히 활동하며 차세대 K팝 루키로 주목 받았으나 최근 돌연 해체를 발표해 의문을 샀다.

최다현 기자 chdh0729@ajunews.com

최다현 chdh0729@ajunews.com

★추천기사


다산동 스티브윤, 집 인테리어 보니 "초호화"


전유성 "진미령과 이혼…억대 사기가 결정적"


'전국노래자랑' 송해·김연자·진성·박현빈·박세빈 나이는?


'오늘의 띠별 운세' 2019년 5월 11일 (토요일·음력 4월 7일) 운세는?


'닥터 스트레인지2' 나이트 메어가 빌런으로?



- Copyright ⓒ [아주경제 ajunews.com] 무단전재 배포금지 -

 
네티즌 의견(0)

※ 저작권침해, 명예훼손 등 타인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기타 불법적인 글을 게시하는 경우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도움말

글쓰기
작성자 댓글내용 작성날짜 댓글삭제
 

정정·반론·추후보도 정정·반론·추후보도

    내가 본 최근 뉴스

    드림엑스 뉴스 편집원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