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엑스 뉴스 : '비인두암 투병' 김우빈, 종교행사 등장…소속사 '조인성과 사적으로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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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인두암 투병" 김우빈, 종교행사 등장…소속사 "조인성과 사적으로 참석"

아시아투데이 2019-05-14 15:16



[아시아투데이] 서현정 기자(seo_hyun28409@asiatoday.co.kr)
배우 김우빈이 조인성과 정토회 봉축법요식에 참석해 근황을 알렸다. / BTN불교TV 캡처

 

아시아투데이 서현정 기자 = 비인두암 투병 중인 배우 김우빈이 조인성과 종교행사에 참석해 근황을 알렸다.
 
14일 방송매체에 따르면 배우 김우빈이 동료 배우 조인성과 함께 법륜스님이 지도 법사로 있는 정토회 주최 석가탄신일 봉축법요식에 참석한 모습이 담긴 현장 영상이 지난 13일 공개됐다.

 

영상에는 청색 셔츠를 입은 김우빈이 조인성과 나란히 앉아 행사를 지켜보는 모습이 담겼다.

 

소속사 싸이더스HQ 측은 매체를 통해 "김우빈의 종교 생활에 대해서는 잘 알지 못한다. 평소 친분이 있는 조인성과 사적으로 참석한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이어 올해 1월 김우빈의 복귀설에 대해서는 “몸 상태는 좋아졌지만 복귀 계획은 없다”고 밝혔다.

 

앞서 김우빈은 지난 2017년 5월 비인두암 진단을 받고 활동을 중단했다.
 
이후 그해 12월 김우빈은 팬카페를 통해 “3번의 항암치료와 35번의 방사선 치료를 무사히 마쳤다. 다시 인사드리기까지 시간이 조금 필요할 것 같다. 다시 건강하게 꼭 인사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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