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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리, 유독 색안경 끼고 바라본다? "악의가 없는데..."

국제뉴스 2019-05-23 00:16



▲ 사진: 설리 인스타그램

설리가 속옷 미착용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홈파티 사진 논란 또한 주목을 받고 있다.

설리는 앞서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진리상점’ 직원들과 함께한 새해 홈파티 사진을 올렸다가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

이에 대해 설리는 "저를 아시는 분들은 제가 악의가 없다는 것을 잘 아시는데, 저한테만 유독 색안경 끼고 보시는 분들이 많아서 그런 것들이 속상하기는 하다"라고 밝혔다.

이어 설리는 "많이 바뀌었다고 생각하고, 앞으로도 바뀔 거라고 생각한다. '진리상점'을 하면서도 제 편도 많이 생긴 것 같고 사람들이 많이 바뀌지 않았나, 좀 더 저를 알게 되지 않았나"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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