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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리 여전히 파워당당 ‘내가 입든 말든 시선이 더 문제?’

국제뉴스 2019-05-23 09:01



▲ 사진=설리 인스타그램 캡쳐

설리가 마이웨이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설리는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그 어디선가"라는 짧은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그는 분홍색 민소매를 입고 거리를 활보하고 있다. 특히 그는 속옷을 미착용한 상태였다.

설리는 이전부터 남의 시선을 개의치 않으며 자신만의 스타일을 고집한 바 있다. 그는 지난 4월 유튜브 방송을 통해 '노브라 논란'에 대해 답변을 하기도 했다. “왜 브래지어를 입지 않느냐”, “노브라로 당당할 수 있는 이유를 말해달라”는 누리꾼들의 질문에 그는 답답하다는 듯 한동안 말문을 열지 못했다.

그러더니 이내 자신의 가슴을 움켜쥐며 “이유?”라고 반문했다. 설리는 “날 걱정하는 건가? 날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오히려 ‘시선 강간’하는 사람들이 더 싫다”고 말했다. 그가 말한 ‘시선 강간’은 상대방의 의사와 상관없이 노골적으로 쳐다봐 불쾌감을 주는 행동을 말한다.

노브라 논란에 대해 처음으로 입을 열었지만 당시 그는 취중이었기에 다소 흐트러진 상태였다. 좀 더 진지하게 답변을 했으면 많은 사람들이 수긍하지 않을까란 아쉬움이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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