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엑스 뉴스 : '택시기사 폭행' 한지선에 비난 세례 '연예계서 퇴출 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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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기사 폭행" 한지선에 비난 세례 "연예계서 퇴출 해야"

아시아투데이 2019-05-24 06:31



[아시아투데이] 방정훈(hito@asiatoday.co.kr)
한지선 /김현우 기자
술에 취해 택시기사를 폭행한 배우 한지선에 대한 비난 여론이 쇄도하고 있다.
채널A는 한지선이 지난해 9월 서울 강남의 한 영화관 앞에서 택시기사 이모씨(61)를 폭행했다고 23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한지선은 술에 취한 채 신호에 멈춰선 택시 조수석에 올라타 다자고짜 기사의 뺨을 때리고 보온병으로 머리 등을 때렸다.
파출소로 연행된 한지선은 경찰관들을 폭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결국 한지선은 폭행에 공무집행방해 혐의로 벌금 500만원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받았다.
이러한 소식을 접한 대중들 또한 한지선에 대한 인성 논란을 거론하며 비난의 목소리를 높였다.
한 누리꾼은 “인성이 고쳐질 거 같나. 시간이 지나고 위치나 지위가 높아지면 더 심해지겠지. 지금 퇴출 시켜야 된다”는 반응을 보였다.
다른 누리꾼들도 “마약 검사해 봐야 할 듯” “택시기사 직접 찾아가 사과해야 되지 않냐” “연예계에서 아웃 해달라” 등 그의 행동에 대해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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