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엑스 뉴스 : 한국당 '펭귄 문제? 국회정상화 답 못찾는 민주당 의원들 프사 바꿔야'

텍스트 크게 텍스트 작게 인쇄하기

한국당 "펭귄 문제? 국회정상화 답 못찾는 민주당 의원들 프사 바꿔야"

아시아투데이 2019-05-24 07:16



[아시아투데이] 방정훈(hito@asiatoday.co.kr)
김현아 자유한국당 의원 /연합
자유한국당이 ‘펭귄 문제’가 온라인에서 화제 되고 있는 것에 빗대어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에게 프로필 사진을 펭귄으로 바꾸라고 공격했다.
김현아 한국당 원내대변인은 23일 논평을 통해 “펭귄 문제가 온라인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정답을 맞히지 못하면 3일 동안 소셜미디어 프로필 사진을 펭귄으로 바꿔야 한다”며 “국회정상화에 답 못하는 민주당 의원들은 프로필 사진을 펭귄으로 바꿔라”고 운을 뗐다.
그는 “현재 국민과 야당은 국회 정상화를 위한 해법을 요구하고 있다”며 “그런데 이인영 원내대표는 답을 찾을 생각조차 하지 않고 ‘과도한 요구로 시간을 허비하지 말라’며 정치적 논란만 키우고 있다”고 비난했다.
이어 “민주당은 오만과 독선에 빠져 국회정상화의 답을 찾으려는 국민과 야당의 요구에 최소한의 성의조차 보이지 않고 있다. 오직 야당 탓만 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국회정상화의 답과 책임은 집권 여당인 민주당에게 있다는 것을 명심하길 바란다. 문재인 정권의 실정으로 고통받고 있는 국민과 야당이 국회정상화의 답을 기다리고 있다”고 지적했다.
한편 이날 모바일 온라인에서는 “부대찌개 3인분을 먹으면 1인분을 서비스로 제공하는 식당에서 부대찌개 20인분을 시키면 몇 인분을 먹을 수 있나?”라는 ‘펭귄 문제’가 공유되고 있다. 이 문제에는 “정답을 틀리면 3일간 펭귄 프로필 사진으로 지내야 한다. 정답은 아무에게도 말하지 말라”는 조건이 달려 있어 많은 이들에 관심을 끌고 있다.
ⓒ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文·트럼프 통화내용 유출 주미대사관 뒤숭숭·긴장
2기 반발 달래는 김현미 "인천2호선 일산까지 연장"
文 "머지 않아 블록버스터급 국산 신약 나올 것"
"美, 화훼이 때리기 삼성엔 기회…반사이익 기대"
文 “독재자 후예 아니라면 5.18 다르게 볼 수 없어”
"하방리스크 확대됐다"…정부 경기진단도 "빨간불"
경기 버스요금 200원 인상…이재명 "도민들께 죄송"
미, 대중 최대압박, 3000억달러 중국제품 관세부과 절차 시작, 6월말 시행
반도체업계, 미중 무역전쟁 촉각…"위기" VS "미풍"
KDI, 두달째 "경기부진" 진단… "투자·수출 감소세"
"단독회담" 요구하는 황교안… "취지 어긋난다"는 靑
檢 “강신명·이철성 영장청구, 수사권 조정과 무관”
트럼프 "中과 무역협상 계속…서두를 필요는 없다"
美 "北발사체는 탄도미사일…300㎞ 이상 비행"
文 “北발사체, 탄도미사일이면 안보리 결의 위반”
합참 "北, 단거리 미사일 추정 발사체 2발 발사"
합참 "北, 평북 신오리 일대서 불상 발사체 발사"
합참 "北, 평북 신오리 일대서 불상 발사체 발사"
민주당 신임 원내대표에 "86그룹 대표" 이인영 선출
통일부, 대북 식량지원 추진… "국제사회와 협력"
靑 "대북 식량지원 검토 단계…확정된 건 없어"
통일부 "대북 식량지원, 국제사회와 협력해 추진"
백악관 "한미정상, 北 최근상황·완전 비핵화 논의"
한미정상 “北 대화궤도 이탈 막고 조기 협상 재개”
[文정부 2년]비핵화 초석 마련…평화체계 구축까진 먼 길
고양 창릉·부천 대장 등 3기 신도시 11만채 짓는다
[文대통령 취임 2년] 지지율 높지만 협치 "발등의 불"
국방부 “북한 발사체, 신형 전술유도무기로 파악"
"北김정은, 어제 동해상 화력 타격훈련 직접 지도"
“北발사체 보고받은 트럼프, 김정은에 속은 것처럼 화내”
트럼프, 북 단거리 발사체 발사 언급 않고 김정은 비핵화 약속 강조
정부 "北, 군사적 긴장 고조시키는 행위 중단해야"
[속보]정부 "北발사체 9·19합의취지 어긋…중단촉구"
합참 "北, 단거리 미사일 발사…세부사항 분석 중"
문무일 검찰총장 귀국 "기본권 보호 빈틈 없어야"
문무일, 조기 귀국…"수사권 조정" 반발 중대 변곡점
박상기 "검찰 수사권, 견제·균형 맞도록 재조정돼야"
은행 가계대출 다시 "껑충"…자영업자대출 1.7조↑
원로들, 文에 "소득주도성장 기조전환·통합" 강조
文대통령 "정치권 갈등 걱정…협치 더 노력할 것"
문무일 "수사권조정 패스트트랙, 민주주의 反한다"
文 "시스템반도체로 미래 선도…삼성 목표 돕겠다"
 
네티즌 의견(0)

※ 저작권침해, 명예훼손 등 타인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기타 불법적인 글을 게시하는 경우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도움말

글쓰기
작성자 댓글내용 작성날짜 댓글삭제
 

정정·반론·추후보도 정정·반론·추후보도

    내가 본 최근 뉴스

    드림엑스 뉴스 편집원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