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엑스 뉴스 : 잔나비 유영현·최정훈 논란 속 성지글 등장 '가난한 콘셉트가 애초에 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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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나비 유영현·최정훈 논란 속 성지글 등장 "가난한 콘셉트가 애초에 무리"

아시아투데이 2019-05-25 13:01



[아시아투데이] 박세영 기자(syp78@asiatoday.co.kr)

 

/온라인 커뮤니티

 

아시아투데이 박세영 기자 = 밴드 잔나비의 멤버 유영현의 "학폭 사건"에 이어 최정훈의 "김학의 접대" 사업가 아들 의혹까지 논란인 가운데 성지글이 등장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지난달 14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이런글을 여기에 써도 될지"라는 제목의 글이 게시됐다. 


작성자는 "친구가 작은 건설 회사를 다닌다. 예전부터 회장 아들놈 가수 만든다고 회사돈을 자꾸 횡령한다고 짜증나 죽겠다고 하더라"라고 밝혔다.
이어 "엄마가 기획사를 차리고 형이 매니저로 나서고 아빠는 회사돈으로 가수 만들었다고 거액을 들여 드라마 OST에도 참여했다고"라며 "얼마전에는 "나혼자산다"에 큰 돈 들여 출연했다고 하더라. 분당 80평 아파트에사는데 급하게 근처 원룸 얻어 촬영했다고 한다. 이제 벌어서 횡령한 돈 매꾸면 걍 넘어가고 안그러면 신고해버릴까 하더라"라고 주장했다.
또한 "사인CD 많이 얻어와서 돌리길래 콘서트 티켓 좀 얻어달라했다. 역시 돈이 있어야 돈을 벌어들이는 듯"이라고 비판했다.
누리꾼들은 "이게 사실이라면 정말 모든 것이 거짓", "심금을 울리는 노래라서 좋아했는데", "가난한 콘셉트가 애초에 무리였는데 실망이다 잔나비"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잔나비의 리더 최정훈은 25일 인스타그램에 학교폭력 사건에 대한 사과를 비롯해 자신의 둘러싼 의혹들에 대해 사실이 아니라고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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