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엑스 뉴스 : 효린, 무슨 꿍꿍이로 태세 전환을? ‘학폭 논란 진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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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린, 무슨 꿍꿍이로 태세 전환을? ‘학폭 논란 진실은’

국제뉴스 2019-05-27 08:01



▲ 사진=효린 인스타그램 캡쳐

가수 효린이 학교폭력 논란에 대해 추가 공식입장을 밝혔다.

26일 효린의 소속사 측은 "일방적인 주장을 아무런 확인 절차 없이 보도한 언론 매체에 심각한 유감의 뜻을 전한다"면서 "불특정 다수에게 무분별하게 전파될 수 있는 무형의 공간에서 온갖 추측과 논란을 야기 시킨 뒤 버젓이 글을 삭제하는 등 이번 사태에 매우 비통한 마음을 전한다"고 추가 공식입장을 발표했다.

앞서 지난 25일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효린에게 중학교 3년 내내 학교 폭력을 당했다는 글이 퍼져나갔다. 글쓴이는 지금이라도 진심으로 사과를 받고 싶다고 호소했다.

이에 효린 측은 15년 전 기억이라 흐릿하지만, 피해자라 주장하는 글쓴이를 직접 만나겠다는 공식입장을 밝혔다. 그러나 글쓴이는 그와 만나고 싶지 않다는 입장을 밝힌 뒤 해당 글을 삭제했다.

한편, 글쓴이는 효린 추가 공식입장 기사 댓글에 "기사 뜨고 김효정한테 디엡 담장이 와 해외에서 스케줄 끝내고 지금 막 공항 도착해서 연락이 늦었어, 괜찮다면 지금 만나서 애기하고 싶은데 연락처 좀 보내줄 수 있을까? 하더니 6시간째 연락이 없고 중학교 동창들에게 제 연락처를 묻고다닌다는 연락을 받아 직접 디엠으로 연락처까지 남겼으며 감감무소식이다. 만나서 연락하자더니 연락없이 고소하겠다고 입장변경했다"고 남겨 논란은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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