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엑스 뉴스 : '마약 의혹' 아이콘 비아이, 카톡 대화보니 '충격'…'척추검사 해야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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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약 의혹" 아이콘 비아이, 카톡 대화보니 "충격"…"척추검사 해야된대"

아시아투데이 2019-06-12 10:46



[아시아투데이] 박세영 기자(syp78@asiatoday.co.kr)
/비아이 SNS

 

아시아투데이 박세영 기자 = 그룹 아이콘 비아이가 마약 의혹에 휩싸였다.

 

12일 디스패치는 아이콘 비아이가 지난 2016년 마약을 구매해 흡연한 정황에도 불구하고 경찰의 조사를 받지 않았다고 보도했다.

 

앞서 A씨는 2016년 8월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위반혐의로 긴급체포됐다. 
경기용인동부경찰서는 A씨의 휴대폰을 압수해 조사하는 과정에서 비아이의 마약 구매 정황이 담긴 카카오톡 대화를 확보했다. 
A씨는 경찰 조사에서 카톡 내용이 사실이라고 인정했으며 LSD 10장을 비아이의 숙소 근처에서 전달했다고 진술했다.
특히 비아이는 A씨와의 카톡에서 "3개 살까 돈 아끼긴 해야해, 너가 사면 디씨 같은거 안되나? 난 천재되고 싶어서 하는거임"이라며 "그냥 입조심만 하면 안 걸리잖아 척추검사 해야된대, 지금 X나 위험함. 일단 이건 지워", "한국에 토요일에 가는데 너한테 몇개 사야겠음" 등의 메시지를 남겨 충격을 안겼다.
LSD(Lysergic acid diethylamide)는 마약류로 지정된 환각제를 일컫는다.
한편 YG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현재 확인중이다. 곧 입장을 밝힐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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