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엑스 뉴스 : '궁금한이야기Y' 고유정 동창 '착하고 밝았는데…결혼+출산후 돌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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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한이야기Y" 고유정 동창 "착하고 밝았는데…결혼+출산후 돌변"

아주경제신문 2019-06-14 21:31



궁금한이야기Y 대학교 동창이고유정에 대해 언급했다.
고유정과 전 남편 강씨(피해자)의 동창인 A씨는 2006년 보육원 어린애들을 위해 공부방도 만들어주는 것도 같이 했다. 착한 아이였고 진짜 밝았다고 과거의 고씨를 기억했다.
또한 강씨와의 사이도 좋았다고 설명했다. A씨는 둘이서 한 달 동안 여행을 다녔다. 사이도 좋았고, 5년 정도 연애하고 결혼했다고 말했다.
하지만 결혼을 고 애가 태어나면서 사이가 틀어졌다고 설명했다. 특히 A씨는 (강씨)몸에 흉터 자국이 아주 많았다. 가끔 하소연을 했는데화가 나면 폭력적으로 변하고, 물건을 던지고 할퀴고 때렸다고 한다. 그런데 같이 때릴 수 없으니 그냥 맞아줬다고 했다고 전했다.
이후 양육권 때문에 법정까지 갔고, 결론이 강씨에게 아들을 한 달에 두 번 보여주는 것으로 결정됐으나 고유정은 일이 바쁘다는 이유로 보여주지 않았다. 그렇게 강씨는 2년간 아들을 보지 못했다.
A씨는 5~6년 연애를 했는데 성격을 몰랐냐고 물었더니 강씨는 성격을 몰랐다. 나중에 결혼하고 일알았다고 말했다고 설명했다.
[사진=연합뉴스]
전기연 기자 kiyeoun01@ajunews.com

전기연 kiyeoun01@aj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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