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엑스 뉴스 : 양선화 변호사 '생활고로 초등 4학년 때 신문배달…하루 19시간 공부한 적도'

텍스트 크게 텍스트 작게 인쇄하기

양선화 변호사 "생활고로 초등 4학년 때 신문배달…하루 19시간 공부한 적도"

아시아투데이 2019-06-17 09:46



[아시아투데이] 방정훈(hito@asiatoday.co.kr)
‘아침마당‘ 방송화면 /KBS1
양선화 변호사가 힘들었던 과거를 회상했다.
17일 오전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아침마당’ 속 코너 ‘명불허전’에서는 장천, 김광삼, 한승훈, 양선화, 이인철, 손정혜 변호사가 출연해 솔직담백한 입담을 뽐냈다.
이날 방송에서 양선화 변호사는 “나는 가정 형편이 많이 어려워서 단칸방에서 다섯 식구가 살았다고 운을 뗐다.
그는 이어 ”초등학생 4학년 때부터 신문 배달을 하다가 자연스럽게 상업고등학교에 진학했다“고 덧붙였다.
양선화 변호사는 ”나는 출발선이 남들보다 늦었다. 그래서 ‘성실함으로 승부를 걸어야겠다’라고 느껴서 스톱워치를 가지고 공부하는 시간을 매일 체크했다“고 밝혔다.
또 ”오늘은 어제보다 (공부를) 10분만 더 하자. 그게 나에게 주어진 게임이었다. 측정한 뒤 전날보다 공부를 더 했으면 ‘이겼다’며 스스로에게 재미를 줬다“고 언급했다.
그는 ”가장 많이 공부한 시간이 19시간이었다. 식사할 때 반찬을 볼 틈도 없어서 국밥을 만들어 먹었다“고 덧붙여 놀라움을 자아냈다.
ⓒ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폼페이오 "美, 북한 위험·위협 파악위해 모든 조치"
한국, U-20월드컵 사상 첫 준우승…이강인 골든볼
文 "북한 핵폐기 의지 보이면 제재해제·체제보장"
文대통령 "北 평화 지켜주는 건 핵무기 아닌 대화"
양현석, YG서 물러난다…"조사과정서 진실 밝힐 것"
잇따른 마약 스캔들에…양현석, 결국 YG서 물러난다
유조선 피격에 긴장하는 석유시장…가격급등 우려
文대통령 "이달 중 남북정상회담 불가능하지 않다"
文 "김정은 친서에 흥미로운 대목"…비핵화 새 제안?
트럼프, 비핵화 속도조절 시사… 靑 "文과 이견없다"
文 "6월말 트럼프 방한 이전 남북정상 만남 바람직"
文 "북미교착, 적대심 녹이는 과정…평화 이룰 것"
北, 이희호 여사 장례에 조문단 대신 조전 보낸다
13일만에 인양…6세아 포함 한국인 시신 3구 수습
선체 수면위로 드러나…한국인 추정시신 3구 수습
이희호 여사 별세…현대사 온몸 부딪힌 "DJ 동반자"
이희호 여사 97세로 별세…"영원한 동지" DJ 곁으로
故김대중 前대통령 부인 이희호 여사 97세로 별세
靑 "6월 중 남북정상회담 개최, 현실적으로 어렵다"
당정청 "한국당, 국회 돌아와 추경 처리 나서야"
싱가포르 북미회담 1년…트럼프 방한, 새 출구될까
U20 한국, 36년만에 4강...승부차기로 세네갈 꺾어
"남북회담 조심스레 낙관"…레이건 표방하는 靑
文 "적극·현장·공감행정, 모든 공직자가 새겨야"
"장사 안되는데 무작정 짓기만"…세종시 상가 "텅텅"
文 "기득권 매달린다면 보수든 진보든 진짜 아니다"
文 현충일 추념사…"애국 앞에 보수와 진보 없다"
수소버스 직접 탄 文…3대 新산업 띄우기 속도
文 "깨끗한 공기, 국민 권리‥미세먼지 추경 당부"
저소득 구직자에 月50만원씩 최장 6개월 지원
저소득 구직자에 月50만원씩 최장 6개월 지원
다뉴브강서 한국인 추정시신 발견…"중년 남성"
여야, 입장차 못 좁혔다…국회정상화 협상 결렬
韓美북핵수석 회동…"북미대화 조속재개 긴밀협력"
한일, 8개월만에 국방장관 회담…교류정상화 시동
美국방대행 "北, 여전히 위협…외교로 비핵화 가능"
현대重 법인분할 안건 주총 통과…주총장 바꿔 강행
외교부 "헝가리 기상상황 안 좋아...구조 진전 없어"
헝가리 다뉴브강 수위 상승…수색·구조 난항 예상
헝가리 경찰 "유람선 7초만에 침몰…10분 뒤 신고"
크루즈가 뒤에서 쾅…순식간에 일어난 유람선 참사
유람선 구조자 7명 명단확인…가족 16명 현지 출국
탑승객 중 9개 팀이 가족여행…3代 함께 온 곳도
헝가리서 유람선 침몰…한국인 7명 사망·19명 실종
文 “외교기밀 알권리로 비호하는 정당 행태에 유감”
 
네티즌 의견(0)

※ 저작권침해, 명예훼손 등 타인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기타 불법적인 글을 게시하는 경우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도움말

글쓰기
작성자 댓글내용 작성날짜 댓글삭제
 

정정·반론·추후보도 정정·반론·추후보도

    내가 본 최근 뉴스

    드림엑스 뉴스 편집원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