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엑스 뉴스 : '아내의 맛' 송가인, 드디어 첫 정산 받았다…엄마 위한 효도 풀코스

텍스트 크게 텍스트 작게 인쇄하기

"아내의 맛" 송가인, 드디어 첫 정산 받았다…엄마 위한 효도 풀코스

아시아투데이 2019-06-18 00:01



[아시아투데이] 이다혜 기자(edaah@asiatoday.co.kr)
"아내의 맛" 송가인

아시아투데이 이다혜 기자 = 송가인이 ‘아내의 맛’에서 엄마를 위한 ‘효도 풀코스#3’를 공개했다.


송가인은 지난 11일 방송된 TV CHOSUN 예능 프로그램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이하 ‘아내의 맛’) 50회에서 소탈하면서도 인간적인 매력을 가감 없이 쏟아내며 지난 4일 첫 등장 이후 2주 연속 자체 최고 시청률 경신에 견인차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송가인의 맹활약으로 ‘아내의 맛’은 종편 동시간대 시청률 1위 왕좌 독주는 물론, 화요일 밤 예능 최강자의 입지를 공고히 했다.


무엇보다 18일 방송될 ‘아내의 맛’ 51회에서는 ‘국민 트로트 퀸’ 송가인이 엄마의, 엄마에 의한, 엄마를 위한 ‘송가인 표 효도 풀코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미스트롯’ 진으로 선발된 후 각종 예능 프로그램을 주름잡는 활약을 선보이고 있는 송가인이 드디어 그간의 활동에 대해 정산을 받게 된 상황. 정산을 받자마자 송가인은 그동안 자신을 위해 돈을 쏟아부었던 엄마를 위해 곧바로 ‘효도 풀코스’를 계획, 두 손을 걷어붙이고 실행에 나섰다.


먼저 첫 번째 ‘효도 풀코스’로 송가인과 송순단, ‘송송모녀’는 청담동 미슐랭 레스토랑을 방문했다. 그러나 근사한 한 끼를 위해 야심 차게 나선 송송모녀가 “짭짤이 토마토...?”, “덕(Duck)과 비프(Beef)...?” 등 생소한 언어들에 당황하고 말았던 것. 이전에 본적 없던 신문물과 마주한 ‘송송모녀’가 우아한 미슐랭 레스토랑에서의 식사를 어떻게 클리어했을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이어 두 번째 ‘효도 풀코스’에서는 엄마 송순단을 위한 옷을 찾아 나서는 송가인의 모습이 펼쳐진다. 송가인은 너무 비싼 옷도, 레이스가 달린 옷도, 검은 옷도 안 된다는 엄마 송순단의 디테일한 주문을 맞추기 위해 고군분투한 끝에 맞춤 의상을 발견, 쾌재를 불렀다. 그리고 송가인은 처음으로 엄마 송순단에게 용돈 봉투를 건네는, 세 번째 ‘효도 풀코스’를 이어갔던 터. 송가인이 주머니에 소중히 지니고 있던 용돈 봉투를 내밀자, 엄마 송순단이 보인 반응은 무엇일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그런가 하면 엄마 송순단은 막내딸 송가인의 용돈과 선물, ‘효도 풀코스’를 받고 미안해하면서 “나는 생전 메이커 못 해줬는데...미안 하제...”라는 모든 엄마들의 마음을 대변하는 한마디를 던져, 폭풍 공감을 끌어냈다. 이에 송가인은 메이커 한 번 사본 적 없던 고등학생 시절, 심지어 유명 브랜드 모조품인지 모르고 길거리에서 구입한 운동화 한 켤레로 친구들에게 놀림을 당했던 일화를 털어놔 엄마 송순단을 놀라게 했다. 아무렇지 않게 넘겼지만 상처받았을 딸의 마음을 보듬으며 엄마 송순단이 던진 사이다 발언은 무엇일까.


제작진은 “송가인이 ‘아내의 맛’ 확장판인 ‘엄마의 맛’을 통해 엄마 송순단과 함께 하는 ‘송송모녀’의 일상으로 웃음과 감동을 안겨주고 있다”라며 “트로트계 평정에 이어 ‘국민 효녀’의 진면목까지 보이고 있는 송가인과 엄마 송순단의 공감 가득 효도 데이트를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文, 검찰총장에 윤석열 파격발탁…檢개혁의지 천명
폼페이오 "美, 북한 위험·위협 파악위해 모든 조치"
한국, U-20월드컵 사상 첫 준우승…이강인 골든볼
文 "북한 핵폐기 의지 보이면 제재해제·체제보장"
文대통령 "北 평화 지켜주는 건 핵무기 아닌 대화"
양현석, YG서 물러난다…"조사과정서 진실 밝힐 것"
잇따른 마약 스캔들에…양현석, 결국 YG서 물러난다
유조선 피격에 긴장하는 석유시장…가격급등 우려
文대통령 "이달 중 남북정상회담 불가능하지 않다"
文 "김정은 친서에 흥미로운 대목"…비핵화 새 제안?
트럼프, 비핵화 속도조절 시사… 靑 "文과 이견없다"
文 "6월말 트럼프 방한 이전 남북정상 만남 바람직"
文 "북미교착, 적대심 녹이는 과정…평화 이룰 것"
北, 이희호 여사 장례에 조문단 대신 조전 보낸다
13일만에 인양…6세아 포함 한국인 시신 3구 수습
선체 수면위로 드러나…한국인 추정시신 3구 수습
이희호 여사 별세…현대사 온몸 부딪힌 "DJ 동반자"
이희호 여사 97세로 별세…"영원한 동지" DJ 곁으로
故김대중 前대통령 부인 이희호 여사 97세로 별세
靑 "6월 중 남북정상회담 개최, 현실적으로 어렵다"
당정청 "한국당, 국회 돌아와 추경 처리 나서야"
싱가포르 북미회담 1년…트럼프 방한, 새 출구될까
 
네티즌 의견(0)

※ 저작권침해, 명예훼손 등 타인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기타 불법적인 글을 게시하는 경우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도움말

글쓰기
작성자 댓글내용 작성날짜 댓글삭제
 

정정·반론·추후보도 정정·반론·추후보도

    내가 본 최근 뉴스

    드림엑스 뉴스 편집원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