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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署, 교통사고 예방 위한 "성동치안간담회" 개최

아시아투데이 2019-06-19 17:46



[아시아투데이] 김현구(kinkytail@asiatoday.co.kr)
서울 성동경찰서는 지난 18일 오전 성동서 내 회의실에서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성동치안간담회’를 개최했다. /제공=성동서
아시아투데이 김현구 기자 = 서울 성동경찰서는 지난 18일 오전 성동서 내 회의실에서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성동치안간담회’를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날 회의는 성동구 내 교통사고 사망자 발생 사고가 전년 동기간 대비 증가추세를 보이자 사고감소를 논의하기 위해 열렸다. 각과 계장, 지구대·파출소장, 각 기능 실무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기능별 역할분담 및 협업 사항에 대한 논의를 진행하고 지속 노력사항에 대한 토의를 진행했다.
성동서는 단속·교육·시설을 뜻하는 3E(Enforcement, Education, Engineering)에 입각한 ‘보행자, 이륜차, 자전거’ 관련 집중 교통안전활동을 시행하고 있다. 지역경찰의 교통사고예방 전담순찰차 지정·운영 및 구역책임·순찰과 교육·홍보를 강화하는 등 사고예방에 힘쓰기로 했다.
경찰 관계자는 “교통사고로부터 안전한 성동구를 만들기 위해 기능별로 협업을 지속 추진하는 등 적극 노력하고 있다”며 “지역주민 또한 교통법규 준수·무단횡단 절대 금지 등 교통사고 감소 노력에 동참해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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