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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가인, 20일 차량 반파 교통사고…"큰 부상 없어"

아시아투데이 2019-06-20 08:46



[아시아투데이] 박아람 기자(parkaram@asiatoday.co.kr)
/송가인 SNS
아시아투데이 박아람 기자 = 트로트 가수 송가인이 교통사고를 당했다.
20일 오전 전북 김제시 봉남면 인근 고속도로에서 송가인이 탄 차량이 대형 화물차와 추돌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화물차가 송가인의 차량을 측면에서 들이받으며 사고가 일어났으며 관계자는 "경찰이 현장에 출동한 결과 화물차 운전자의 과실로 드러났다"고 말했다.
송가인이 탄 차량이 70~80% 정도 파손됐음에도 불구하고 송가인은 별다른 부상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목과 허리에 통증을 느껴 현재 서울의 한 종합병원에서 정밀 검사를 받고 있다.
한편 송가인은 TV조선 "미스트롯"에서 우승을 하며 얼굴을 알리기 시작했다.ⓒ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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