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엑스 뉴스 : '데뷔 20년' 한혜진 파격 누드화보 공개…하퍼스 바자 7월호 표지모델

텍스트 크게 텍스트 작게 인쇄하기

"데뷔 20년" 한혜진 파격 누드화보 공개…하퍼스 바자 7월호 표지모델

아시아투데이 2019-06-20 11:46



[아시아투데이] 서현정 기자(seo_hyun28409@asiatoday.co.kr)
모델 한혜진의 파격 화보가 공개됐다. /하퍼스 바자 공식 SNS

 

아시아투데이 서현정 기자 = 패션 매거진 "하퍼스 바자"에서 모델 한혜진의 파격적인 누드 화보를 공개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20일 하퍼스 바자는 데뷔 20년 차를 기념해 7월호 표지 모델로 나선 한혜진이 흑백의 강렬한 대비를 이룬 전신 분장을 하고 아름다운 보디라인을 선보인 화보를 공개했다. 
하퍼스 바자 측에 따르면 한혜진은 20년 차 프로 모델답게 전신 분장과 장시간 촬영의 어려움 속에서도 현장 분위기를 주도했다. 
촬영 이후 마련된 인터뷰에서 한혜진이 "몸만들기는 두 달 전부터 시작했다"며 "오직 이 촬영을 위해서 이번에는 다른 때보다 좀 더 집중해서 몸을 다듬은 것 같다"고 전했다.
 
이어 "콘셉트를 들을 때부터 재밌겠다 싶었는데 역시 재미있었다. 이런 작업은 내가 하고 싶다고 할 수 있는 게 아니다. 이렇게 좋은 팀이 꾸려져야 모델로서 작업을 수행할 수가 있다. 그래서 감사하다"며 함께 작업한 스태프들에게 감사의 말을 전했다. 
지난 20년 동안 모델 한혜진의 가장 영광스러운 순간은 언제이냐는 질문에 한혜진은 "내가 모델이 되려고 시도한 순간인 것 같다. 그리고 맨 마지막은 바로 오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다시 태어나도 모델 일을 하겠느냐"는 질문에는 조금의 망설임도 없이 "무조건 하죠"라고 답했다.
ⓒ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시진핑, 평양으로 출발…中국가주석 14년만에 방북
시진핑, 오늘 방북…김정은 공항영접 등 최고예우
정부, 세계식량계획 통해 北에 "쌀 5만톤" 보낸다
文 "2030년 제조업 4강·소득 4만불 시대 열겠다"
남북미중 연쇄 교차회담…한반도 6월 외교전 가열
트럼프, 방북 앞둔 시진핑과 통화…"G20서 회담"
靑 "북중대화, 한반도 비핵화 동력 살리기에 도움"
美, 시진핑 방북에 "中포함 세계목표는 北FFVD달성"
시진핑, 20~21일 북한 국빈방문…“김정은 초청”
시진핑, 20~21일 북한 국빈방문…“김정은 초청”
中신화통신 "시진핑, 20~21일 북한 국빈방문"
文, 검찰총장에 윤석열 파격발탁…檢개혁의지 천명
폼페이오 "美, 북한 위험·위협 파악위해 모든 조치"
한국, U-20월드컵 사상 첫 준우승…이강인 골든볼
文 "북한 핵폐기 의지 보이면 제재해제·체제보장"
文대통령 "北 평화 지켜주는 건 핵무기 아닌 대화"
양현석, YG서 물러난다…"조사과정서 진실 밝힐 것"
잇따른 마약 스캔들에…양현석, 결국 YG서 물러난다
유조선 피격에 긴장하는 석유시장…가격급등 우려
文대통령 "이달 중 남북정상회담 불가능하지 않다"
文 "김정은 친서에 흥미로운 대목"…비핵화 새 제안?
트럼프, 비핵화 속도조절 시사… 靑 "文과 이견없다"
文 "6월말 트럼프 방한 이전 남북정상 만남 바람직"
文 "북미교착, 적대심 녹이는 과정…평화 이룰 것"
北, 이희호 여사 장례에 조문단 대신 조전 보낸다
13일만에 인양…6세아 포함 한국인 시신 3구 수습
선체 수면위로 드러나…한국인 추정시신 3구 수습
이희호 여사 별세…현대사 온몸 부딪힌 "DJ 동반자"
이희호 여사 97세로 별세…"영원한 동지" DJ 곁으로
故김대중 前대통령 부인 이희호 여사 97세로 별세
靑 "6월 중 남북정상회담 개최, 현실적으로 어렵다"
당정청 "한국당, 국회 돌아와 추경 처리 나서야"
싱가포르 북미회담 1년…트럼프 방한, 새 출구될까
U20 한국, 36년만에 4강...승부차기로 세네갈 꺾어
"남북회담 조심스레 낙관"…레이건 표방하는 靑
文 "적극·현장·공감행정, 모든 공직자가 새겨야"
"장사 안되는데 무작정 짓기만"…세종시 상가 "텅텅"
文 "기득권 매달린다면 보수든 진보든 진짜 아니다"
文 현충일 추념사…"애국 앞에 보수와 진보 없다"
수소버스 직접 탄 文…3대 新산업 띄우기 속도
文 "깨끗한 공기, 국민 권리‥미세먼지 추경 당부"
저소득 구직자에 月50만원씩 최장 6개월 지원
저소득 구직자에 月50만원씩 최장 6개월 지원
 
네티즌 의견(0)

※ 저작권침해, 명예훼손 등 타인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기타 불법적인 글을 게시하는 경우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도움말

글쓰기
작성자 댓글내용 작성날짜 댓글삭제
 

정정·반론·추후보도 정정·반론·추후보도

    내가 본 최근 뉴스

    드림엑스 뉴스 편집원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