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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헌율 익산시장, 잡종·튀기 등 다문화가족 자녀 혐오 발언 논란

아시아투데이 2019-06-25 21:01



[아시아투데이] 방정훈(hito@asiatoday.co.kr)
정헌율 익산시장 /연합
정헌율 전북 익산시장이 다문화가족 자녀에게 혐오 발언을 해 논란이 일고 있다.
전국이주여성쉼터협의회와 차별금지법제정연대, 한국이주여성인권센터 회원들은 25일 익산시청 앞에서 정 시장의 사퇴를 촉구했다.
특히 이들은 이 같은 발언이 인식의 문제인 만큼 정 시장에게 공개 사과를 요구했다.
앞서 정 시장은 지난달 중순 원광대에서 다문화 행사에 참석, 다문화가정 자녀를 지칭해 “생물학적, 과학적으로 얘기한다면 잡종강세라는 말도 있지 않으냐”며 “똑똑하고 예쁜 애들을 사회에서 잘못 지도하면 파리 폭동처럼 문제가 될 수 있다”는 발언을 해 도마 위에 올랐다.
이후 그는 한 인터뷰에서 “튀기라고 말할 수 없어 그랬다”고 덧붙이며 논란에 불을 지폈습니다.
결국 정 시장은 현장에 나타나 “본의 아니게 여러분들 심려를 끼쳐드리고 심심한 사과 말씀을 드린다”라고 사과했다.
민주평화당 전북도당은 같은 날 사과문을 내고 정 시장의 제명을 검토할 뜻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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