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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노재팬, 일본 제품 불매운동 확산에 "접속자 폭주"…제작자 누구? "울컥했다"

아시아투데이 2019-07-18 08:01



[아시아투데이] 박세영 기자(syp78@asiatoday.co.kr)

 

/연합

 

아시아투데이 박세영 기자 = 일본 제품 불매 운동이 확산되며 노노재팬 사이트에 대한 관심도 급증하고 있다.

 

 

18일 노노재팬 사이트는 접속자가 폭주해 접속 지연이 발생하고 있다.

 

앞서 17일부터 SNS와 커뮤니티 상에는 노노재팬이라는 사이트가 빠르게 공유됐다.

 

 

해당 사이트는 품목별로 일본 상품과 대체 상품에 대한 정보를 제공한다.
불매 대상 제품은 60여 개로 이용자들도 제품 정보를 등록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이트 메인 화면에는 “일본 브랜드 상품과 대체 상품 정보를 제공한다. 아래 더하기(+) 버튼을 이용해 빠진 상품을 추가해달라”는 문구도 게재됐다.
노노재팬을 만든 제작자는 “강제징용 피해자인 이춘식 할아버지께서 당신 탓이라고 하시는 부분에서 울컥했다”며 “불매 운동의 목적은 경제 보복 대응이기 이전에, 강제징용 피해자에게 공감과 위로를 전하는데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또한 “단순히 불매 제품만을 알려주는 것보다 대체재를 함께 공유하면 좋을 것 같아 사이트를 만들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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