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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기상청, 태풍 다나스 예상 경로는? 오키나와 남부→동중국 해→대마도 근해

아시아투데이 2019-07-18 08:30



[아시아투데이] 박세영 기자(syp78@asiatoday.co.kr)

 

/일본기상청

 

아시아투데이 박세영 기자 =일본기상청의 태풍 다나스 예상 경로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18일 일본기상청의(06시 45분 기준) 예보에 따르면 존재 지역은 오키나와 남부로 진행 방향과 속도는 북쪽 20km /h(12kt)로 나타났다.


이날 오후 6시 예상 예보에서는 요나 구니 섬의 북쪽 북서쪽으로 약 40km에 태풍이 위치하며 진행 방향과 속도는 북북서 25km/h(14kt)로 전망됐다.
19일 오전 6시 예상 예보 기준에는 동중국 해에 태풍이 존재하며 진행 방향과 속도는 북쪽 30km/h(17kt)로 예보됐다.
21일 03시 예보에서는 대마도 근해에 위치하며 북북동 20km/h(10kt)로 전해졌다.
22일 03시 예보에서는 일본해에 위치하며 진행 방향 과 속도는 북북동 15km/h(9kt)로 나타났다.
한편 태풍 다나스는 지난 16일 오후 필리핀 근처 바다에서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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