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엑스 뉴스 : 당·정 '내년 예산 확장 기조 편성…일본 대응 알파 규모 늘릴 것'

텍스트 크게 텍스트 작게 인쇄하기

당·정 "내년 예산 확장 기조 편성…일본 대응 알파 규모 늘릴 것"

아시아투데이 2019-08-13 09:46



[아시아투데이] 임유진(lim@asiatoday.co.kr)
더불어민주당 이인영 원내대표(가운데)가 13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2020 예산안 편성 당정협의에 참석해 자리하고 있다./연합
아시아투데이 임유진 기자 = 더불어민주당과 정부는 13일 내년 예산을 확장적 재정 운용 기조로 편성키로 의견을 모았다.
윤관석 민주당 정책위 수석부의장은 이날 국회에서 비공개 당정협의 후 이같이 밝혔다.

윤 부의장은 “일본 수출규제와 관련해서는 부품·소재산업 지원 예산이 추가경정예산에도 편성됐는데 내년도 예산은 보다 더 과감히 발굴해 반영하는 것으로 의견을 모았다”고 설명했다.
윤 부의장은 일본 수출규제 예산과 관련 “1조원 플러스알파(+α)로 하기로 했는데 알파의 규모를 늘릴 것”이라고 했다.
그는 확장적 재정운용에 대해 “세수 현황도 함께 파악해 균형있는 예산을 가져가되 균형 속에서도 확장적인 예산을 반영해야 한다는 건의가 있었다”며 “기획재정부에서도 의견을 함께했다”고 밝혔다. 또 “R&D(연구개발) 예산에 대해서도 많은 건의가 있었고 예산을 대폭 반영하는 데 의견을 나눴다”고 전했다.

이어 “나머지 부분은 상임위원회 간사들이 제시한 예산을 정부 부처에서 논의한 뒤 추후 다시 한번 당정협의를 하기로 했다”고 덧붙였다.
ⓒ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北 군사력으로 한미일 위협…비핵화 협상도 비관적"
美, 저소득·저학력자 영주권·비자 취득 어려워진다
정부, 백색국가서 日 제외 맞불…다음 달 중 시행
"한미훈련 싫어" 北 편든 트럼프…韓엔 방위비 압박
北 "트럼프도 자위권 인정…南 뭔데 미사일 뭐라하나"
트럼프 "김정은, 한미훈련 종료 후 협상 재개 희망"
트럼프 "김정은, 한미훈련 종료시 협상재개 희망"
北 나흘만에 또…합참 "단거리 탄도미사일 추정"
"北, 함흥서 동해상으로 미상 발사체 2발 또 발사"
"北, 또 함흥일대서 동해로 미상발사체 2발 발사"
文대통령 개각 단행...법무장관에 조국 전 민정수석
文대통령, 법무장관에 조국 지명…8곳 개각 단행
文 "日 규제 않더라도 불확실성 여전…자립도 높여야"
文대통령 “日조치, 매우 이율배반적…승자 없는 게임”
李총리 "日, 수출규제 품목 중 포토레지스트 첫 허가"
트럼프 "한국 방위비분담 협상 시작…대폭인상 합의"
트럼프 "한국 매우 부유…방위비 늘리기 협상 시작"
文 "日조치, 강소기업엔 기회…일본 이길 수 있다"
KDI, 5달째 경기부진 판단··· "투자·수출 모두 위축"
日 "韓 백색국가 배제" 개정안 공포…28일 시행
美, 中 환율조작국 지정…G2 "무역→환율전쟁" 확전
말문 연 아베 "韓, 청구권협정 먼저 제대로 지켜라"
이재용도 최태원도…
2011년 이후 北방문자
美 무비자 입국 못한다

이재용도 최태원도…
2011년 이후 北방문자
美 무비자 입국 못한다

北, 또 미상발사체 발사...한미훈련 반발 담화도 발표
北, 또 미상발사체 발사...한미훈련 반발 담화도 발표
文 "남북경협 평화경제로 단숨에 日 따라잡을 것"
코스닥 6%대까지 하락…거래소 사이드카 발동
"블랙 먼데이" 코스피2%·코스닥4%↓…환율 1200원 넘어
홍남기 "100개 핵심품목 집중투자…5년내 공급안정"
당정청 "내년 日대응 예산 "1조+α"…가용책 총동원"
당정청 "국내 소재·부품산업 육성…전화위복 기회로"
李총리 "소재·부품 日의존 탈피…종합대응책 준비"
軍, 이달중 독도방어훈련 검토 "더 미루지 않겠다"
美싱크탱크 "美, 한일갈등에 적극·분명히 관여해야"
李총리 "日, 넘어선 안되는 선 넘었다...단호히 대응"
홍남기 부총리 "우리도 일본을 백색국가서 제외"
日, 2차 경제보복 강행…화이트리스트서 한국 제외
日, 2차 경제보복 강행…화이트리스트서 한국 제외
日, 2차 경제보복 강행…韓 "백색국가" 제외 각의 결정
北, 이틀만에 동해상으로 단거리 발사체 2발 또 발사
"日, 내일 오전 10시 화이트리스트서 韓 배제할 듯"
강경화·고노, 결국 "빈손"…45분간 입장차만 확인
 
네티즌 의견(0)

※ 저작권침해, 명예훼손 등 타인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기타 불법적인 글을 게시하는 경우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도움말

글쓰기
작성자 댓글내용 작성날짜 댓글삭제
 

정정·반론·추후보도 정정·반론·추후보도

    내가 본 최근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