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엑스 뉴스 : 솜혜인(솜해인) 누구? #본명 송혜인 #아이돌학교 자진퇴교 #학폭논란 #커밍아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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솜혜인(솜해인) 누구? #본명 송혜인 #아이돌학교 자진퇴교 #학폭논란 #커밍아웃

아시아투데이 2019-08-13 12:46



[아시아투데이] 박아람 기자(parkaram@asiatoday.co.kr)
솜해인 /Mnet "아이돌학교"
아시아투데이 박아람 기자 = 솜혜인(솜해인)이 커밍아웃한 가운데 솜혜인에 관한 누리꾼의 관심이 뜨겁다.
솜혜인은 1996년생으로 올해 23세, 본명은 송혜인이다.
솜혜인은 지난 2017년 방송된 Mnet "아이돌학교"를 통해 얼굴을 알렸다. 당시 솜혜인은 배우 하연수 닮은꼴로 주목받았으나 건강상의 이유로 방송 1회 만에 자진 퇴교했다.
솜혜인은 자진 퇴교 직후 학교 폭력 가해자로 지목돼 논란을 빚기도 했다. 이에 대해 솜혜인은 "폭행을 하지 않고 방관만 했다. 나 역시 피해자를 때린 친구에게 폭행당했다. 두려움을 느껴 직접 폭행하지 않았지만, 못된 말을 같이 했다. 내가 있었던 것만으로도 그 친구에게 상처가 됐을 것이다. 당사자에게 잊지 못할 큰 상처를 준 것에 대해 사과했지만, 그 친구 입장에선 진심으로 받아들일 수 없을 것이다. 죄책감을 가지고 살아가겠다"고 사과했다.
이후 솜혜인은 일본에서 모델 겸 가수로 활동한 것으로 알려졌다. 
솜혜인은 올해 "솜해인"으로 예명을 바꿨다. 지난 5월 국내에서 싱글 "미니 라디오"를 발매했다.
한편 솜혜인은 지난달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자친구가 있다"고 밝힌 뒤 지난 12일 "여자친구는 머리가 숏컷이고 그저 제 여친의 스타일이다. 제 여자친구한테 남자냐 여자냐 물어보는 건 애인 입장에서 좀 속상하다"고 전했다.
이에 많은 이들이 응원을 보냈고, 솜혜인은 "커밍아웃 맞다. 동성연애하고 있다"고 커밍아웃했다. 
그러나 지속적으로 악플이 이어지자 솜혜인은 "계속 추측성 기사와 글, 영상 올리면 법적 처분하겠다. 내가 사랑해서. 당당해서. 잘못이 아니니까 커밍아웃 한 것이지 사람들 눈에 띄고자 한 게 아니다. 어느 누가 커밍아웃을 그렇게 가벼운 생각으로 하겠나"라고 밝혔다.
솜혜인은 "사람들은 생각이 다르고 동성애를 혐오할 수 있다. 그건 각자의 가치관이고 동성애를 이해해 달라고, 좋아해 달라고 강요하는 게 아니다. 나 좋아해 달라고 구걸하고 나를 알아달라고 하는 게 아니다. 이렇게까지 많은 관심을 받게 될 줄 몰랐다. 남들과 똑같이 연애하고 사랑하는 걸 숨기고 싶지 않았을 뿐"이라고 토로했다.
이어 "내 사람들이 상처받지 않았으면 좋겠고, 보호해야 할 의무가 있다고 생각한다. 자극적인 추측으로 계속 글을 쓰면 나도 법적 대응하겠다. 그만하라"고 경고했다.ⓒ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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