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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혼일기 김대주 작가 인터뷰 재소환, 누리꾼 "남자가 저렇게 말할 정도면..."

아주경제신문 2019-08-22 00:46


신혼일기 김대주 작가 인터뷰 재소환, 누리꾼


이혼을 둘러싸고 구혜선과 안재현이 인스타그램을 통해 폭로전에 돌입한 가운데, 신혼일기 김대주 작가의 인터뷰가 재소환되자 누리꾼들의 반응이 쏟아지고 있다.
누리꾼들은 안재현 진짜 어마어마하다 구혜선 진짜 맘고생심 했을 듯... 으휴 신혼일기 작가 인터뷰 이제야 이해 가네(rt***) 작가가 저 정도로 얘기한 거면 끝났네. 아직 한참 애구나. 평생 젊고 그 얼굴 같지? 늙음 다 똑같은데...(jo***) 김대주 작가가 신혼일기 찍을 때 안재현 씨에 대해 적은 글이 있던데ㅋ 역시 그때랑 변함 없는 듯 전 개인적으로 김대주 작가 말 신뢰하는 편이라 안재현 씨 좋게는 안 보이네요(dl***) 김대주 작가가 남자인데 남자 편 안 들고 여자 편 들 정도면 안씨가 문제 있네. 구허언 허언증 글은 싫지만 부부싸움은 지켜본 방송 작가가 정확한 법(be***) 등 댓글을 달았다.
앞서지난 2017년 tvN 신혼일기 기자간담회에서 김대주 작가는 구혜선 씨가 고생했겠더라. 안재현 씨가 신서유기에서는 세상에 없는 애처가에 로맨티시스트처럼 하지만, 보통 남편과 같은 실수를 한다. 눈치도 없고 해서는 안 될 말도 한다라고 말했다.이어 안재현 씨는 로맨티시스트지만 그도 역시 현실 남편. 세상 달콤하고 뭐든 다 해줄 것 같지만 그도 우리와 똑같은 남편이었다. 안재현 씨를 보면서 개인적으로 답답했다. 네가 여기서 싸움을 키우고 있구나. 이벤트가 중요한 게 아니라 이야기를 들어줘야지 이런 생각을 하게 하는 남편이었다고 말했다.
이는 구혜선과 안재현이 이혼을 둘러싸고 설전을 벌이자 다시 거론되기 시작했다.
[사진=tvN]
전기연 기자 kiyeoun01@ajunews.com

전기연 kiyeoun01@aj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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