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엑스 뉴스 : 구혜선-안재현, OOO 논란에 ”틴트 발라라“ 무슨 얘기?

텍스트 크게 텍스트 작게 인쇄하기

구혜선-안재현, OOO 논란에 ”틴트 발라라“ 무슨 얘기?

아주경제신문 2019-08-22 11:30


구혜선-안재현, OOO 논란에 ”틴트 발라라“ 무슨 얘기?


배우 구혜선(왼쪽)과 안재현[사진=연합뉴스]

배우 안재현과 구혜선이 이혼을 두고 폭로전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21일 배우 구혜선은 본인의 인스타그램에 (안재현이) 섹시하지 않은 젖꼭지를 가지고 있어서 꼭 이혼하고 싶다고 말해온 남편이었다고 언급했다.
일부 온라인커뮤니티에서는 이 같은 폭로 이후 안재현 게시물마다 틴트 바르세요라는 댓글이 달리기도 했다. 색조 화장에 사용하는 틴트와 신체 부위가 어떤 연관이 있을까.
틴트의 대명사로 불리는 베네틴트에서 그 유래를 찾을 수 있다. 입술 메이크업에 사용하는 베네틴트는 사실 유두 착색제였기 때문이다.
메이크업 브랜드 베네피트의 창업자 진과 제인(JeanJane) 쌍둥이 자매는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당시 여성들의 뷰티 고민을 해결해주는 부티크를 운영하고 있었다. 1977년 그들을 찾아온 한 스트립 댄서가 자신의 유두를 장미빛으로 물들일 수 있는 제품이 있는지 물었다. 고민을 해결해주는 과정에서 최초의 틴트(Tint)를 개발하게 됐다.
최초의 베네틴트가 인기를 얻자 진과 제인은 입술과 볼까지 장미빛으로 물들일 수 있는 제품으로 판매하기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서우 기자 buzacat@ajunews.com

이서우 buzacat@ajunews.com

★추천기사


?[단독] LG디스플레이, 이달말부터 희망퇴직 논의 시작


[단독] "조국 후보자, 자본시장법 위반…유한책임 사원 의무 위배"


조국 딸 논문 논란에 2030 허탈감·분노…"술이나 진탕 마시자"


안다르 에어핏 1&1 왜 화제? '에어팟2' 증정…이벤트 참여방법은?


갤럭시노트10 공시지원금 얼마?…사전예약 마지막날 관심 급증



- Copyright ⓒ [아주경제 ajunews.com] 무단전재 배포금지 -

 
네티즌 의견(0)

※ 저작권침해, 명예훼손 등 타인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기타 불법적인 글을 게시하는 경우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도움말

글쓰기
작성자 댓글내용 작성날짜 댓글삭제
 

정정·반론·추후보도 정정·반론·추후보도

    내가 본 최근 뉴스

    드림엑스 뉴스 편집원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