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엑스 뉴스 : [친절한 프리뷰] ‘공부가 머니?’ 대치동 사는 임호네 삼남매, 학원 스케줄만 무려 34개?

텍스트 크게 텍스트 작게 인쇄하기

[친절한 프리뷰] ‘공부가 머니?’ 대치동 사는 임호네 삼남매, 학원 스케줄만 무려 34개?

아시아투데이 2019-08-22 22:01



[아시아투데이] 배정희 기자(qazwsx6789@asiatoday.co.kr)
"공부가 머니?"

 

아시아투데이 배정희 기자 = 오늘(22일) 첫 방송되는 MBC 신개념 에듀 버라이어티 ‘공부가 머니?’에서는 사교육 1번지 대치동에서 삼남매를 키우는 배우 임호 부부의 고민 해결에 나선다.
‘공부가 머니?’는 자녀 교육에 고민 많은 학부모를 위한 컨설팅 프로그램으로, 교육비는 반으로 줄이되 교육 효과는 최대한 높이는 자녀 맞춤형 솔루션을 제안한다. 
진동섭 전 서울대 입학사정관을 비롯해 류지영 KAIST 과학영재연구원 부원장, 양소영 아동심리전문가, 손정선 아동심리전문가, 자녀를 명문대학교 5곳 동시 수시 합격시킨 실전형 교육 컨설턴트 최성현 대표까지 대한민국에서 내로라하는 교육 전문가들이 한 자리에 모인다.
이날 ‘공부가 머니?’의 문을 두드린 첫 번째 학부모 의뢰인은 ‘대장금’, ‘장희빈’, ‘대왕의 길’ 등에 출연한 ‘왕 전문 배우’ 임호다. 
대치동에서 9살·7살·6살 삼남매를 키우는 임호 부부는 아이들의 일주일 학원 스케줄이 무려 34개에 달하지만 ‘남들 하는 만큼’ 하는 중이라고 말한다. 
임호의 아내는 아이들을 사랑하는 마음에 시작한 교육임에도 점점 갈등의 골이 깊어진다며 “어디까지 해야 할지 모르겠다. 이러다 아이들이 잘못될까 두렵다”는 고민을 토로했다.
관찰 영상에서 삼남매는 하교 시간부터 밤 10시가 훌쩍 넘을 때까지 제대로 된 식사도 못한 채 산더미처럼 쌓인 숙제와 씨름했다. 
특히 9살 첫째는 방문학습 선생님의 초인종 소리에 냉장고 뒤로 숨는 모습을 보여 충격을 안기기도 했다. 끊임없는 공부 스트레스로 엄마와의 갈등이 깊어진 7살 둘째는 급기야 가출까지 감행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정확한 솔루션을 위해 진행한 검사 결과 둘째 아들은 아이큐 132로 상위 2%인 ‘영재 교육 대상자’로 확인됐다. 하지만 그 기쁨도 잠시, 뒤이어 공개된 삼남매의 심리 검사 결과에 스튜디오는 충격에 빠졌다. 결국 임호의 아내는 참았던 눈물을 터뜨렸고, MC들과 전문가 군단 역시 말을 잇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이에 따라 교육 전문가들은 임호네 사교육비를 대폭 줄이면서 아이들의 학습 효과는 더 높일 수 있는 솔루션을 제시했다. 어디에서도 보고 들을 수 없는 전문가들의 1급 비밀에 임호 아내는 “이 정보 나만 알고 싶다”고 말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 과연 자녀의 재능은 살리면서 교육비는 절반 이상 낮출 수 있는 특급 솔루션이 무엇인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공부가 머니?’는 오늘(22일) 밤 10시 5분 첫 방송된다.ⓒ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몸 낮춘 조국 "딸 의혹, 父로써 더 세심히 살폈어야"
靑, NSC 논의 거쳐 내일 지소미아 연장 여부 발표
홍남기 "내년 시스템반도체·5G·AI 등에 4.7조 투자"
조국 청문회 전 "고발" 난타…법조계도 "부적격" 목소리
文 "남북미 대화 시작…유리그릇 다루듯 신중해야"
美언론 "트럼프, 北 미사일 평가절하가 도발 부추겨"
北, 엿새만에 또 발사체…"강원도서 동해로 2회 발사"
“北, 강원도서 동해상으로 미상 발사체 2회 발사”
文, "경제"만 39번 언급…이례적 경제연설 된 경축사
文 "임기 내 평화경제 구축…광복 100주년엔 통일"
“국정 대전환 위해 싸울 것” 황교안, 이례적 담화문 발표 “국정 대전환 위해 싸울 것” 황교안, 이례적 담화문 발표
文대통령 "위안부 문제, 국제사회와 공유할 것"
"1.7조 규모 소재부품산업 예타면제 이달 내 처리"
文 "가짜뉴스 불안감 키워…경제상황 냉정히 대처"
정부, 백색국가서 日 제외 맞불…다음 달 중 시행
"한미훈련 싫어" 北 편든 트럼프…韓엔 방위비 압박
北 "트럼프도 자위권 인정…南 뭔데 미사일 뭐라하나"
트럼프 "김정은, 한미훈련 종료 후 협상 재개 희망"
트럼프 "김정은, 한미훈련 종료시 협상재개 희망"
北 나흘만에 또…합참 "단거리 탄도미사일 추정"
"北, 함흥서 동해상으로 미상 발사체 2발 또 발사"
"北, 또 함흥일대서 동해로 미상발사체 2발 발사"
文대통령 개각 단행...법무장관에 조국 전 민정수석
文대통령, 법무장관에 조국 지명…8곳 개각 단행
文 "日 규제 않더라도 불확실성 여전…자립도 높여야"
文대통령 “日조치, 매우 이율배반적…승자 없는 게임”
李총리 "日, 수출규제 품목 중 포토레지스트 첫 허가"
트럼프 "한국 방위비분담 협상 시작…대폭인상 합의"
트럼프 "한국 매우 부유…방위비 늘리기 협상 시작"
文 "日조치, 강소기업엔 기회…일본 이길 수 있다"
KDI, 5달째 경기부진 판단··· "투자·수출 모두 위축"
日 "韓 백색국가 배제" 개정안 공포…28일 시행
美, 中 환율조작국 지정…G2 "무역→환율전쟁" 확전
말문 연 아베 "韓, 청구권협정 먼저 제대로 지켜라"
이재용도 최태원도…
2011년 이후 北방문자
美 무비자 입국 못한다

 
네티즌 의견(0)

※ 저작권침해, 명예훼손 등 타인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기타 불법적인 글을 게시하는 경우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도움말

글쓰기
작성자 댓글내용 작성날짜 댓글삭제
 

정정·반론·추후보도 정정·반론·추후보도

    내가 본 최근 뉴스

    드림엑스 뉴스 편집원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