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엑스 뉴스 : 박지원 아나운서, 꾸밈 없는 수수한 일상 공개

텍스트 크게 텍스트 작게 인쇄하기

박지원 아나운서, 꾸밈 없는 수수한 일상 공개

아시아투데이 2019-08-25 12:31



[아시아투데이] 박아람 기자(parkaram@asiatoday.co.kr)
/박지원 아나운서 SNS
아시아투데이 박아람 기자 = 박지원 KBS 아나운서가 일상 모습을 공개했다.
박지원 아나운서는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날씨 좋아. 기분 좋아. 차가 막혀. 몸이 지쳐. 그래도 #즐거운토요일 #근접샷죄송"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박지원 아나운서는 뾰로통한 표정으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박지원 아나운서 화장기 옅은 모습으로 수수한 매력을 발산해 눈길을 끈다.
한편 박지원 아나운서는 서울대 사범대학 체육교육학과를 졸업했으며 KBS 45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했다. 현재 KBS1 "도전! 골든벨" MC로 활약하고 있다.ⓒ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태풍 "타파", 오후3시 제주 최근접…최대 400mm 폭우
나경원 "저와 文·조국·황교안 자녀 모두 특검하자"
정부, 태풍 "타파" 북상에 중대본 가동…비상 2단계
"日, "WTO제소" 양자협의 응하기로"…분쟁해소 첫발
"日, "WTO제소" 양자협의 응하기로"…분쟁해소 첫발
조국 사모펀드 수사 정점으로…"핵심기업" 익성 압색
윤석열 "조국수사" 총력전…증권범죄합수단+α 수혈
조국 "피의사실 공보준칙 개선, 가족수사 후 시행"
文대통령 "아프리카돼지열병 철저한 초기 차단" 당부
황교안, 청와대 앞 삭발식…"조국에 보내는 최후통첩"
황교안 삭발 단행…"조국에 보내는 마지막 통첩"
조국 "가족 수사 검사, 법 지키면 인사불이익 없다"
檢, "조국펀드 키맨" 5촌 조카 구속영장 청구
조국 5촌조카, 인천공항서 체포…서울중앙지검 압송
文, 22~26일 뉴욕 유엔총회 참석…트럼프 만난다
조국 "검찰 직접수사 축소 검토…감찰 활성화"
"반조국연대 vs 검찰개혁"…정치권, 이합집산 시작
천환경 수소택시 10대, 오늘부터 서울시내 달린다
北, 17일만에 또 발사체 2회 발사…靑 "강한 우려"
北, 미상 발사체 2회 발사…靑, NSC 상임위 긴급회의
北, 평남서 미상 발사체 2회 발사…올해 들어 10번째
文대통령 "조국 위법 확인 안 돼…개혁 위해 임명"
文대통령, 결국 조국 임명 강행...정국 격랑속으로
文대통령, 결국 조국 택했다…법무장관 임명 강행
"비서 성폭행" 안희정 前지사 징역 3년6개월 확정
檢, "조국 펀드" 운용사·투자사 대표 구속영장 청구
조국 의혹수사 vs 정치검찰…檢 "중립성" 시험대
조국 적격성 두고 與 "의혹해소" vs 野 "지명철회"
檢, 청문회 끝나자마자 조국 부인 한밤 기습 기소
檢, "사문서위조" 혐의 조국 부인 한밤중 전격 기소
조국 "부인, 기소되면 법무부 장관 고민해보겠다"
"조국 부인 기소" 변수되나…文, 임명 놓고 막판 고심
조국 "가족수사·檢 개혁 거래 안해…시도땐 역풍"
조국 "사퇴 거론하기 어렵다…임명권자에 죄송"
조국 "동양대 최성해 총장과 통화는 짧게 한차례"
조국 "대권 후보는 어불성설…전혀 관심 없다"
조국 "동양대 총장과 통화…사실 밝혀달라고 말해"
조국 "국민께 죄송…법무·검찰 개혁은 저의 책무"
조국 청문회 시작…"개혁 실천 의지 더 단단해졌다"
조국 인사청문회, 가족증인 없이 6일 하루 열린다
文, 조국 임명강행 수순…빨라진 檢수사는 "부담"
文, 조국 임명수순 돌입…6일까지 청문보고서 재요청
文, 조국보고서 재송부 요청…6일 귀국해 임명 결정
"불법 없다, 몰랐다"…조국, "8시간20분" 셀프변론
조국 기자간담 "딸 특혜·사모펀드 투자 관여 안했다"
조국 "딸 특혜·사모펀드 투자 관여하지 않았다"
조국 "딸, 논문 1저자 의아…당시 판단기준 느슨"
조국 "딸, 논문 의혹 몰랐다…교수 연락한 적 없어"
 
네티즌 의견(0)

※ 저작권침해, 명예훼손 등 타인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기타 불법적인 글을 게시하는 경우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도움말

글쓰기
작성자 댓글내용 작성날짜 댓글삭제
 

정정·반론·추후보도 정정·반론·추후보도

    내가 본 최근 뉴스

    드림엑스 뉴스 편집원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