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엑스 뉴스 : 모모족 샤바라 역 카라타 에리카 누구? 나이 1997년생, 목장 방문한 매니저에 스카우트

텍스트 크게 텍스트 작게 인쇄하기

모모족 샤바라 역 카라타 에리카 누구? 나이 1997년생, 목장 방문한 매니저에 스카우트

아시아투데이 2019-09-08 07:46



[아시아투데이] 박세영 기자(syp78@asiatoday.co.kr)
일본배우 카라타 에리카가 화제다./카라타 에리카 SNS

 

아시아투데이 박세영 기자 =일본배우 카라타 에리카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고 있다.

 

카라타 에리카는 7일 방송된 tvN 드라마 "아스달연대기"에서 모모족의 우두머리 샤바라로 등장했다.

 

그는 앞서 가수 나얼의 ‘기억의 빈자리‘ 뮤직비디오 등에 모습을 드러내며 한차례 국내 팬들과 만난 바 있다.

 

지난 2017년 10월 BH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해 국내 활동에 박차를 가했으며 2015년 7월 후지TV 드라마 ‘사랑하는 사이’를 통해 일본에서 데뷔했다.

 

카라타 에리카는 소니 손해 보험사의 모델로 활동하며 일본 전역에 얼굴을 알린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TV 도쿄의 드라마 ‘소리 사랑’, 드라마 ‘기묘한 이야기’ ‘귀족탐정’ ‘담요 고양이’를 비롯해 영화 ‘자나깨나(언제나)’에서 첫 주연을 맡기도 했다.
한편 카라타 에리카는 1997년생으로, 우연히 목장을 방문한 매니저의 눈에 띄어 스카우트 됐다.
ⓒ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조국 적격성 두고 與 "의혹해소" vs 野 "지명철회"
檢, 청문회 끝나자마자 조국 부인 한밤 기습 기소
檢, "사문서위조" 혐의 조국 부인 한밤중 전격 기소
조국 "부인, 기소되면 법무부 장관 고민해보겠다"
조국 "가족수사·檢 개혁 거래 안해…시도땐 역풍"
조국 "사퇴 거론하기 어렵다…임명권자에 죄송"
조국 "동양대 최성해 총장과 통화는 짧게 한차례"
조국 "대권 후보는 어불성설…전혀 관심 없다"
조국 "동양대 총장과 통화…사실 밝혀달라고 말해"
조국 "국민께 죄송…법무·검찰 개혁은 저의 책무"
조국 청문회 시작…"개혁 실천 의지 더 단단해졌다"
조국 청문회 시작…"많은 의혹 송구, 진솔하게 밝힐 것"
조국 의혹 "수사개입" 공방…검찰 vs 靑·법무부 충돌
대검 "청와대 수사개입 우려, 매우 부적절"…靑·檢 충돌
조국 청문회 내일 10시 열린다…증인 11명 합의
조국청문회 증인 11명 합의…동양대 총장은 제외
조국 청문회, 가족증인 없이 내일 하루 열린다
조국 인사청문회, 가족증인 없이 6일 하루 열린다
文, 조국 임명강행 수순…빨라진 檢수사는 "부담"
文, 조국 임명수순 돌입…6일까지 청문보고서 재요청
文, 조국보고서 재송부 요청…6일 귀국해 임명 결정
"불법 없다, 몰랐다"…조국, "8시간20분" 셀프변론
조국 기자간담 "딸 특혜·사모펀드 투자 관여 안했다"
조국 "딸 특혜·사모펀드 투자 관여하지 않았다"
조국 "딸, 논문 1저자 의아…당시 판단기준 느슨"
조국 "딸, 논문 의혹 몰랐다…교수 연락한 적 없어"
조국 "큰 실망 드렸다…주변에 엄격하지 못한 점 반성"
[속보] 조국, 국회서 기자간담회…"큰 실망드려 죄송"
간담회 앞둔 조국 "언론 통해 국민께 판단 구하겠다"
조국 후보자, 오늘 오후3시 국회서 직접 기자회견
조국 "청문회 개최 간곡히 부탁, 의혹 말씀드릴 것"
조국 청문회 사실상 무산…靑 "재송부 후 임명" 수순
한은, 8월 기준금리 1.50% 동결…10월 인하 가능성
대법 "말 3필도 뇌물"…이재용 집유 판결 깨졌다
[속보]대법, 박근혜 2심 판결 파기환송…무죄부분은 확정
외교부, 주한 美대사 불러 ‘실망 표출 자제’ 요청
靑 "백색국가 제외 강한 유감…역사 바꿔쓰는 건 日"
靑 "백색국가 제외 강한 유감…역사 바꿔쓰는 건 日"
지소미아 종료 불만 표한 美 "韓 독도훈련 비생산적"
"유감" 표명했던 與, 내달 2~3일 조국청문회 수용
檢, 조국 의혹 대학·사모펀드사 등 전방위 압수수색
조국 인사청문회 다음달 2~3일 이틀간 열린다
세금·사회보장금 "껑충"…국민부담률 10년만에 최고
"검찰개혁 완결하겠다"…조국, 2차 정책구상 발표
조국, 딸 문제 사과…"짊어진 짐 함부로 놓을 수 없어"
트럼프, 지소미아 종료에 "무슨 일 생길지 지켜볼것"
 
네티즌 의견(0)

※ 저작권침해, 명예훼손 등 타인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기타 불법적인 글을 게시하는 경우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도움말

글쓰기
작성자 댓글내용 작성날짜 댓글삭제
 

정정·반론·추후보도 정정·반론·추후보도

    내가 본 최근 뉴스

    드림엑스 뉴스 편집원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