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엑스 뉴스 : BJ 에디린, 알몸 노출 사고…'호스팅 버그' vs '단순 실수' 의견 분분

텍스트 크게 텍스트 작게 인쇄하기

BJ 에디린, 알몸 노출 사고…"호스팅 버그" vs "단순 실수" 의견 분분

아시아투데이 2019-09-11 08:30



[아시아투데이] 박세영 기자(syp78@asiatoday.co.kr)

 

BJ 에디린이 알몸 노출 사고에 대해 사과했다./에디린 SNS

 

아시아투데이 박세영 기자 =BJ 에디린이 알몸 노출 사고에 대해 사과했다.

 

 

지난 9일 새벽 종료됐던 에디린의 트위치TV 방송이 다시 켜졌다.

 

이후 그의 사생활이 노출됐고 당시 에디린은 알몸 상태였던 것으로 나타났다.

 

속옷 차림의 한 남성과 대화를 나눴던 에디린은 사고와 관련해 10일 "어제 새벽 영문 모를 이유로 방송이 켜져서 제 방이 공개됐다"고 밝혔다.

 

이어 "방송 준비에 필요한 컴퓨터 세팅 등을 혼자 하려다 보니 힘들어서 한 남자분을 소개받았다. 그분은 저에 대한 구애를 적극적으로 하셨고, 감정이 크게 싹트지 않은 연애 상태여서 밝힐 수 없었다"고 설명했다.


에디린은 "아직 진지한 관계가 아닌데 연애를 밝히는 것이 시기상조라고 생각했다. 이렇게 비밀로 한 것이 여러분들께 예의가 아닌 것도 알고 있었고, 그래서 거짓말하는 것에 대해 너무 죄송한 마음이 들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제 욕심에 공개를 미뤘다"고 전했다.
에디린은 "사실 너무 무섭다. 저를 평가하고 한 여자로서 씻을 수 없는 과거로 남게 됐다는 건 제 업보라고 생각한다. 이거 제가 다 짊어지고 가겠다"고 털어놨다.
이후 에디린은 SNS 계정을 비롯해 방송 기록 등을 모두 삭제한 것으로 전해졌다.
일각에서는 종료된 방송이 다시 켜진 것을 두고 "호스팅 버그"라는 주장이 제기되기도 했다.
이와 관련해 트위치TV 관계자는 전자신문에 "호스팅 기능과 방송 송출 온오프 간 기술적인 연관 관계는 없는 것으로 파악된다"라며 "스트리머 실수로 발생한 사고 가능성도 있다"고 밝혔다.ⓒ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트럼프, "슈퍼매파" 볼턴 경질...북핵 전략 바뀔까
"반조국연대 vs 검찰개혁"…정치권, 이합집산 시작
천환경 수소택시 10대, 오늘부터 서울시내 달린다
北, 17일만에 또 발사체 2회 발사…靑 "강한 우려"
北, 미상 발사체 2회 발사…靑, NSC 상임위 긴급회의
北, 평남서 미상 발사체 2회 발사…올해 들어 10번째
文대통령 "조국 위법 확인 안 돼…개혁 위해 임명"
文대통령, 결국 조국 임명 강행...정국 격랑속으로
文대통령, 결국 조국 택했다…법무장관 임명 강행
"비서 성폭행" 안희정 前지사 징역 3년6개월 확정
檢, "조국 펀드" 운용사·투자사 대표 구속영장 청구
조국 의혹수사 vs 정치검찰…檢 "중립성" 시험대
조국 적격성 두고 與 "의혹해소" vs 野 "지명철회"
檢, 청문회 끝나자마자 조국 부인 한밤 기습 기소
檢, "사문서위조" 혐의 조국 부인 한밤중 전격 기소
조국 "부인, 기소되면 법무부 장관 고민해보겠다"
"조국 부인 기소" 변수되나…文, 임명 놓고 막판 고심
조국 "가족수사·檢 개혁 거래 안해…시도땐 역풍"
조국 "사퇴 거론하기 어렵다…임명권자에 죄송"
조국 "동양대 최성해 총장과 통화는 짧게 한차례"
조국 "대권 후보는 어불성설…전혀 관심 없다"
조국 "동양대 총장과 통화…사실 밝혀달라고 말해"
조국 "국민께 죄송…법무·검찰 개혁은 저의 책무"
조국 청문회 시작…"개혁 실천 의지 더 단단해졌다"
조국 인사청문회, 가족증인 없이 6일 하루 열린다
文, 조국 임명강행 수순…빨라진 檢수사는 "부담"
文, 조국 임명수순 돌입…6일까지 청문보고서 재요청
文, 조국보고서 재송부 요청…6일 귀국해 임명 결정
"불법 없다, 몰랐다"…조국, "8시간20분" 셀프변론
조국 기자간담 "딸 특혜·사모펀드 투자 관여 안했다"
조국 "딸 특혜·사모펀드 투자 관여하지 않았다"
조국 "딸, 논문 1저자 의아…당시 판단기준 느슨"
조국 "딸, 논문 의혹 몰랐다…교수 연락한 적 없어"
조국 "큰 실망 드렸다…주변에 엄격하지 못한 점 반성"
[속보] 조국, 국회서 기자간담회…"큰 실망드려 죄송"
간담회 앞둔 조국 "언론 통해 국민께 판단 구하겠다"
조국 후보자, 오늘 오후3시 국회서 직접 기자회견
조국 "청문회 개최 간곡히 부탁, 의혹 말씀드릴 것"
조국 청문회 사실상 무산…靑 "재송부 후 임명" 수순
한은, 8월 기준금리 1.50% 동결…10월 인하 가능성
대법 "말 3필도 뇌물"…이재용 집유 판결 깨졌다
 
네티즌 의견(0)

※ 저작권침해, 명예훼손 등 타인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기타 불법적인 글을 게시하는 경우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도움말

글쓰기
작성자 댓글내용 작성날짜 댓글삭제
 

정정·반론·추후보도 정정·반론·추후보도

    내가 본 최근 뉴스

    드림엑스 뉴스 편집원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