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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백꽃 필 무렵" 인물관계도…공효진·강하늘 로맨스 관심

아시아투데이 2019-09-19 14:16



[아시아투데이] 서현정 기자(seo_hyun28409@asiatoday.co.kr)
KBS2 수목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 인물관계도. /"동백꽃 필 무렵" 공시 홈페이지

 

아시아투데이 서현정 기자 = 19일 KBS2 수목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 인물관계도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지난 18일 KBS2 "동백꽃 필 무렵"이 첫 방영된 가운데, 방송 이후 드라마 인물관계도가 주목받고 있다.
"동백꽃 필 무렵"은 편견에 갇힌 맹수 "동백"과 촌므파탈 "황용식"의 폭격형 로맨스를 그렸다.
"동백꽃 필 무렵" 1화 방송분과 공식 홈페이지에 따르면 까멜리아 사장으로 출연하는 동백(공효진)을 본 용산파출소 경찰 황용식(강하늘)은 첫눈에 반했다. 두 사람 사이가 쌍방 로맨스로 이어질지는 아직 의문문이다.
동백의 직장동료 최향미(손담비)와 아들 필구(김강훈)도 눈길을 끈다.
또한 황용식이 소속된 용산 파출소 동료직원으로 변소장(전배수), 중산순경(이재우), 막내순경(박성민)이 등장해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홍자영(염혜란)·노규태(오정세) 부부, 강종렬(김지석)·제시카(지이수)부부, 황용식의 엄마 곽던순(고두심) 등이 등장한다.ⓒ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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