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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의회, 아프리카돼지열병 방역현장 직원 격려

NSP통신 2019-09-21 12:16


평택시의회, 아프리카돼지열병 방역현장 직원 격려


이병배 부의장·이윤하 운영위원장, 방역상황 점검 및 방역 철저 당부
(경기=NSP통신) 배민구 기자 = 경기도 파주와 연천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잇따라 발생해 국가위기대응단계가 ‘심각’단계로 격상됨에 따라 초비상이 걸린 가운데 평택시의회 이병배 부의장과 이윤하 운영위원장이 20일 오후 안중읍 안중리에 설치된 안중거점소독소 현장을 방문했다.
이날 의원들은 안중거점소독소 현장에서 방역 진행상황을 듣고 방역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이윤하 운영위원장은 “현재 아프리카돼지열병은 백신이 없어 바이러스가 확산될 경우 많은 피해가 예상되므로 거점소독시설을 중심으로 철저한 소독 등 방역에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이병배 부의장은 “이번 아프리카돼지열병은 돼지사육 농가에 큰 피해를 줄 수 있다”면서 “유입경로를 철저히 막을 수 있도록 노력해 주길 바라며 의회에서도 최대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NSP통신 배민구 기자 mkbae@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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