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엑스 뉴스 : 동대문 제일평화시장 화재…진화 후 새벽 다시 발화 재산 피해 커져

텍스트 크게 텍스트 작게 인쇄하기

동대문 제일평화시장 화재…진화 후 새벽 다시 발화 재산 피해 커져

아주경제신문 2019-09-22 10:16


동대문 제일평화시장 화재…진화 후 새벽 다시 발화 재산 피해 커져


22일 0시 38분께 서울 중구 신당동 제일평화시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6층 건물의 3층 의류매장에서 시작된 불은 오전 1시 41분께 진화됐다. 하지만 오전 6시께 다시 발화하며 화재가 확산됐다.
오전 7시에는 인근 광희패션몰 상인까지 모두 철수한 상태다.현재 제일평화시장 상인 2명은 연기를 흡입, 치료를 받은 뒤 귀가했다.[사진=게티이미지 제공]
홍성환 기자 kakahong@ajunews.com

홍성환 kakahong@ajunews.com

★추천기사


'17호 태풍 타파' 경로는? 한반도 어디관통하나?


국회 환노위, 내달 2일부터 국감 시작…증인·참고인 명단은(종합)


[대형마트 휴무일] 22일 이마트·롯데마트·홈플러스 '의무휴업'


'아파트투유' 23일 '지제역 더샵 센트럴시티' 특별 공급


검찰개혁 촛불집회 vs 파도파도 거짓말…조국 사태로 갈린 국민



- Copyright ⓒ [아주경제 ajunews.com] 무단전재 배포금지 -

 
네티즌 의견(0)

※ 저작권침해, 명예훼손 등 타인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기타 불법적인 글을 게시하는 경우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도움말

글쓰기
작성자 댓글내용 작성날짜 댓글삭제
 

정정·반론·추후보도 정정·반론·추후보도

    내가 본 최근 뉴스

    드림엑스 뉴스 편집원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