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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백꽃 필 무렵" 최고운 역 손담비, 오정세와 다정한 투샷 인증

아시아투데이 2019-10-17 23:46



[아시아투데이] 박세영 기자(syp78@asiatoday.co.kr)

 

/손담비 SNS

 

아시아투데이 박세영 기자 = 수목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의 최고운 역으로 출연한 손담비가 오정세와 다정한 투샷을 자랑했다.

 

 

최근 손담비는 인스타그램에 오정세와 찍은 투샷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서 두 사람은 카메라를 바라보며 선남선녀급 비주얼을 뽐낸 모습이다.

 

특히 손담비는 변함없는 인형 미모고 시선을 강탈한다.

 

한편 17일 방송된 KBS2 "동백꽃 필 무렵"에서는 향미(손담비)의 본명이 최고운 임을 암시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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