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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비차트] "말레피센트2" 박스오피스 1위…"조커" 제쳤다

아시아투데이 2019-10-18 10:01



[아시아투데이] 김영진 기자(kiwi@asiatoday.co.kr)
말레피센트2

 

아시아투데이 김영진 기자 = 영화 "말레피센트2"(감독 요아킴 뢰닝)가 개봉 첫날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며 흥행의 신호탄을 쐈다.

 

18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말레피센트2"는 개봉 첫날인 17일 70,029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흥행 중인 "조커"와 "가장 보통의 연애"를 제치고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또한 이는 전작인 "말레피센트"의 오프닝 스코어인 56,603명을 훌쩍 뛰어넘는 기록이다.

 

"말레피센트2"는 강력한 어둠의 요정이자 무어스 숲의 수호자 "말레피센트"가 딸처럼 돌봐온 "오로라"와 필립 왕자의 결혼 약속으로 인간 왕국의 "잉그리스 왕비"와 대립하게 되고 이에 요정과 인간의 연합이 깨지면서 벌어지는 거대한 전쟁을 그린 판타지 블록버스터이다. 

 

전작의 흥행을 이끈 안젤리나 졸리와 엘르 패닝이 다시 한 번 "말레피센트"와 "오로라" 역을 맡았고, "오리엔트 특급 살인", "앤트맨과 와스프"에서 뛰어난 연기를 선보인 미셸 파이퍼가 "잉그리스 왕비"로 합류해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2위는 "조커"가 이날 62,406명의 관객을 동원해 누적관객수 4,158,707명을 기록했다. 3위 "가장 보통의 연애"는 이날 45,750명으로 누적관객수 2,277,335명을 기록했다.

 

4위는 "두번 할까요", 5위는 "퍼펙트 맨"이 이날 각각 26,737명, 11,249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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