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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준 누구? 과거 교도소서 3년간 수감생활…전직 조폭 출신

아시아투데이 2019-10-22 10:46



[아시아투데이] 박세영 기자(syp78@asiatoday.co.kr)
/유튜브 캡처

 

아시아투데이 박세영 기자 = 유튜버 성명준이 실형을 선고받고 억울함을 호소해 화제인 가운데 그에 대한 관심이 급증하고 있다.

 

22일 오전 관심을 모은 성명준은 구독자 수 48만명을 보유한 인기 유튜버 채널 운영자로 과거 교도소에서 3년간 수감생활을 한 전직 조폭 출신으로 알려졌다.


그는 현재 유튜브 채널을 비롯해 아프리카TV BJ로 활동 중이며 술집과 노래방을 운영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성명준은 21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징역 1년3개월을 선고받았다. 너무 억울하다”고 호소했다.
성명준은 사기 협박죄로 1심에서 징역 1년3개월을 선고 받았다.
성명준은 “현재 형이 확정된 상황이 아니고 변호인과 상의 하에 항소장을 제출했다”며 “그럼에도 악의적으로 주변인들에게 저에 대한 불리한 이야기를 지속적으로 하고 다니고 있어 여러분들께 먼저 말씀 드리기 위해 이 영상을 올린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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