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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계 스카이 출신 CEO 비율 30%벽 깨졌다

아시아투데이 2019-11-13 10:31



[아시아투데이] 이수일(kse30@asiatoday.co.kr)

아시아투데이 이수일 기자 = 헤드헌팅업체 유니코써치는 올해 국내 1000대 기업 CEO(최고경영자) 출신대 현황 분석 결과 스카이(서울·고려·연세대) 대학 CEO 출신 비율이 2010년(43.8%) 보다 14.4%p 줄어든 29.4%로 집계됐다고 13일 밝혔다.
조사 결과 올해 1000대 기업에서 대표 직함을 유지한 CEO(1328명) 중 서울대 출신(202명)이 가장 많았다. 이어 연세대(101명), 고려대(88명) △한양대(80명) △성균관대(38명) △중앙대(31명) △한국외국어대(28명) 등의 순으로 집계됐다.
연령대별로 보면 △1960~1963년(19.4%) △1957~1959년(14.8%) △1964~1966년(13.0%) 등의 순으로 조사됐다.
이공계 출신의 CEO는 △43.0%(2010년) △45.3%(2013년) △51.6%(2019년) 등으로 증가 추세를 보였다.
전공별로 보면 ‘경영학’(21.5%), ‘기계공학’(6.8%), ‘전자공학’(6.7%) 등의 순으로 집계됐지만 ‘화학공학’(5.4%), ‘전기공학’(3.0%), ‘금속공학’(2.6%), ‘건축공학’(2.3%) 등 이공계 전공자가 다수 배출됐기 때문이다.
가장 많은 최고경영자를 배출한 대학은 ‘서울대 경영학(25명)’으로 나타났다.
한편 올해 국내 1000대 업체는 상장사 매출액 기준(금융업 제외)으로 선정됐다. CEO는 반기보고서 기준 대표 직위를 유지하고 있는 대상으로 제한해 조사가 이뤄졌다. 출신대학 및 전공 등은 정기보고서 이외 언론 기사 및 인물 검색 등의 자료 등도 참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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