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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표 "가성비" 정책 또 히트...개방 공공시설 1일 3277명 이용

국제뉴스 2019-11-20 10:02



(수원 = 국제뉴스) 김만구 기자 = 경기도는 지난 7월부터 개방한 공공시설물 19곳의 이용자수가 35만4020명이 집계됐다고 20일 밝혔다. 이는 7월 22일부터 지난 6일까지 108일간 이용객수라고 도는 설명했다. 하루 평균 3277명이 개방된 시설을 이용한 셈이다.
▲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1층 로비에 마련된 개방형오피스.<사진=경기도청>

도에 따르면 이 기간 도청과 도 산하 공공기관 회의실·강당·체육시설 실내 시설물은 30만1273명이 이용했다. 로비와 야외광장 등 부대시설 이용객은 5만2747명이다.

앞서 도와 도 산하기관 17곳은 7월 22일부터 도청과 사옥 시설 일부를 개방했다.

이재명 경기지사의 뜻에 따라 진행되고 있는 공공시설물 개방은 현재 진행형이다.

조만간 도청 운동장(잔디마당)과 대회의실, 북부동물위생시험소 대회의실 등 7개 시설이 추가 개방된다.

또 내년 상반기 중에 공공 텃밭이 확대되고, 차세대융합기술원에 4차 산업혁명 체험존 조성되며, 경기도문화의전당에 북카페 설치된다.

이 지사는 지난 3월 "공공시설을 많이 짓는 것도 중요하지만 있는 시설을 많이 활용하면 추가 예산 없이도 주민복리에 큰 도움이 된다"며 공공시설물을 개방하라고 지시했다.

이용이 가능한 시설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고, 내년에는 통합예약시스템도 구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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