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엑스 뉴스 : [친절한 리뷰] '골목식당' 백종원X정인선, 충격의 떡볶이 먹방…최고 시청률 7.8%

텍스트 크게 텍스트 작게 인쇄하기

[친절한 리뷰] "골목식당" 백종원X정인선, 충격의 떡볶이 먹방…최고 시청률 7.8%

아시아투데이 2019-11-21 09:01



[아시아투데이] 이다혜 기자(edaah@asiatoday.co.kr)
"백종원의 골목식당"

 

아시아투데이 이다혜 기자 = ‘백종원의 골목식당’이 분당 최고 시청률 7.8%까지 치솟으며 경기도 평택시 ‘평택역 뒷골목’ 편의 시작을 알렸다.

 

20일 방송된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에서는 최악의 상권으로 알려진 ‘평택역 뒷골목’을 조명하면서 각 식당들의 첫 점검이 이뤄졌다. 방송에서 소개된 할매국수집은 사장님 요식업 경력만 28년, 튀김범벅 떡볶이집 23년, 돈까스집 14년으로 모두 오랜 경력을 자랑했지만, 3개 식당 모두 월수입이 100만원 이하였다.

 

백종원이 첫 방문한 떡볶이집은 메뉴판은 물론 가격도 제대로 정하지 않아 모두를 당황하게 했다. 맛에 대해서도 혹평이 이어졌다. 백종원은 “내가 지금까지 먹어 본 떡볶이 중에 가장 맛이 없다. 어묵 국물은 심각하다”며 답답해했고, MC 정인선 역시 “달지도, 맵지도 않다. 맛이 없다”고 설명했다. 이 장면은 분당 최고 시청률 7.8%까지 오르며 ‘최고의 1분’을 차지했다. 백종원은 “오전 11시에 떡볶이가 가장 맛있다”는 사장님 말을 듣고 ‘오전 11시 시식’을 예고했다.

 

수제돈가스집 역시 많은 문제점을 안고 있었다. 돈가스 외에 다양한 메뉴를 팔고 있었지만, 사장님의 독특한 조리방식과 이중구조의 주방은 백종원을 갸우뚱하게 만들었다. 심지어 사장님은 가게가 바쁘면 대표 메뉴인 치즈돈가스를 팔지 않았다. 

 

백종원은 돈가스에 대해 “양념치킨 맛이 난다. 곁들이는 김치도 바꿔야 한다”고 조언했고, “백종원의 요리 방식을 참고한다”는 사장님에게 "제 유튜브를 다시 보시고 김치볶음밥을 만들어 보시라"고 말했다.

 

국수와 김밥을 팔고 있는 할매국숫집도 소개됐다. 장사하면서 끊임없이 티격태격하는 모습을 보여줬던 모녀는 “원래 이렇게 대화한다”면서도 아슬아슬한 대화 내용으로 지켜보는 MC들을 긴장하게 만들었다. 할머니는 딸 뿐만 아니라 손님들에게 거침없는 화법으로 대했고, 딸은 그 모습을 못마땅해했다.

 

백종원은 국수와 김밥을 시식하면서 곁들이는 김치에 대해서는 ‘엄지 척’을 들어올렸다. 다만 “이 김치는 국수와는 어울리지 않는다”고 덧붙였다. 국수에 대해서는 “매운탕 맛이 심하게 난다. 후춧가루를 많이 넣은 것”이라고 분석하면서 사장님 감대로 만드는 국수의 맛을 일정하게 유지할 필요성을 언급했다. 

ⓒ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北최선희 “핵문제 美와 협상테이블서 내려져놡
黃, 선거법·공수처 저지 단식…"文 망국정치 분쇄"
황교안 "죽기를 각오하겠다"…국회서 단식투쟁 돌입
文 "지소미아 종료 원인 日이 제공…안보협력은 계속"
文 "모병제, 언젠가 가야할 길…중장기적 설계해야"
文 "스쿨존서 아이들 안전 보호 최선…법 통과 노력"
[속보]文 "모병제 언젠간 가야할 길…중장기적 설계해야"
방위비 협상 파행…美 "韓, 우리 요청에 부응 못해"
한미 연합훈련 연기...북미 실무협상 물꼬 트나
한미 국방 "11월 예정 연합공중훈련 전격 연기"
임종석 "文과 2년, 최고 기쁨…제도권 정치 떠날 것"
, 지소미아 압박…"韓日, 생산적 관계로 돌아가길"
韓美국방, 지소미아·방위비 분담금 의견대립 팽팽
美국방장관 "방위비 분담금, 증액 상태로 체결돼야"
정경두 "한미, 방위비 공평·상호동의 가능 수준서 결정"
한미 SCM 개최…美, 지소미아 유지·방위비 증액 요구
文대통령, 美국방장관 면담…"방위비·지소미아" 논의
北 "美, 12월 협상 제안…근본책 제시해야 만나"
조국, 첫 檢 조사서 "답 않겠다"…진술거부권 행사
조국, 첫 檢 조사서 "답 않겠다"…진술거부권 행사
조국, 장관 사퇴 30일 만에 피의자로 검찰 소환
美국방 "北과 대화증진 위해 군사훈련 조정 가능"
정경두 "한미동맹 현안 산적…협력·신뢰 중요한 때"
10월 취업자 41.9만명 증가…고용률 23년만에 최고
HDC컨소, 아시아나항공 우협 선정…연내매각 청신호
[창간 14돌] 내년 총선, 국정 "안정론" vs "심판론" 팽팽
文 "국민 체감할 때까지 혁신·포용·공정·평화의 길"
[창간 14돌] 경고음 울린 韓경제, 이대로 둘 수 없다
靑 "文정부 전반기는 대전환…후반기 도약의 시기"
 
네티즌 의견(0)

※ 저작권침해, 명예훼손 등 타인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기타 불법적인 글을 게시하는 경우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도움말

글쓰기
작성자 댓글내용 작성날짜 댓글삭제
 

정정·반론·추후보도 정정·반론·추후보도

    내가 본 최근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