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엑스 뉴스 : 이태란 남편, 결혼 전 미지근하게 행동했나... '그래서 헤어질 뻔?'

텍스트 크게 텍스트 작게 인쇄하기

이태란 남편, 결혼 전 미지근하게 행동했나... "그래서 헤어질 뻔?"

국제뉴스 2019-12-10 01:01



▲ 사진: 이태란 SNS

이태란이 남편에 대해 언급한 것이 눈길을 끌고 있다.

이태란은 앞서 방송된 '미운우리새끼'에 출연해 남편에 대해 언급하며 "결혼하는 나이가 40세를 넘기고 싶지 않았다. 너무 미지근하게 나오길래 '결혼할 거면 만나고 아니면 헤어지자'라고 했다. 며칠 시간을 주니 연락오더라. 이후 결혼을 전제로 만났다"라고 전했다.

이어 이태란은 자신의 결혼 생활에 대해 "매일 남편의 아침밥을 차려 준다. 예전엔 두 끼였는데 지금은 세 끼를 차려 준다"며 "신혼 초에는 열정을 가지고 했다. 하지만 나중엔 힘이 들어 고민했다. 엄마가 만든 걸 예쁘게 세팅한다. 대신 음식 재료값을 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이태란은 지난 2014년 4월 동갑내기 벤처사업가 남편과 결혼했다.
<저작권자 ⓒ 국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공 : | 국제뉴스 전체기사     신고하기 인쇄하기
 
네티즌 의견(0)

※ 저작권침해, 명예훼손 등 타인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기타 불법적인 글을 게시하는 경우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도움말

글쓰기
작성자 댓글내용 작성날짜 댓글삭제
 

정정·반론·추후보도 정정·반론·추후보도

    내가 본 최근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