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엑스 뉴스 : 오정연, 루머 때문에 프리 선언... '아나운서 이미지 이제 벗어나나?'

텍스트 크게 텍스트 작게 인쇄하기

오정연, 루머 때문에 프리 선언... "아나운서 이미지 이제 벗어나나?"

국제뉴스 2020-01-14 00:16



▲ 사진: 오정연 인스타그램

오정연이 아나운서 이미지에서 강인한 이미지로 변신해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13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언니네 쌀롱'에는 오정연이 출연해 "강력한 걸크러시로 변신시켜달라"고 전했다.

프리랜서 선언을 한 지 5년이 된 오정연은 "끊임었이 노력했지만 아나운서 모습이 익숙한 것 같다"라며 "강인한 이미지로 변신했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

2004년 청주 MBC아나운서로 데뷔한 오정연은 2006년 KBS 32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했다. 오정연은 2009년 서장훈과 결혼했지만, 3년 만인 2012년 파경을 맞았으며 이후 2015년 프리선언을 한 후 다양한 방송 활동을 하고 있다.

오정연은 프리선언을 한 이유에 대해 "복합적인 이유가 있지만 2012년에 이혼한 게 가장 컸다"며 "합의 이혼했지만 내가 이혼소송을 제기했다는 오보가 나면서 추측성 루머들이 생겼다"라고 전했다.

오정연은 "뉴스를 제대로 전달하지 못하면 나 같은 억울한 사람이 생길 수도 있겠다 싶었다"라며 "그러던 중 연예기획사에서 연락이 와 프리선언을 하게 됐다"고 덧붙였다.
<저작권자 ⓒ 국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공 : | 국제뉴스 전체기사     신고하기 인쇄하기
 
네티즌 의견(0)

※ 저작권침해, 명예훼손 등 타인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기타 불법적인 글을 게시하는 경우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도움말

글쓰기
작성자 댓글내용 작성날짜 댓글삭제
 

정정·반론·추후보도 정정·반론·추후보도

    내가 본 최근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