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엑스 뉴스 : 히트맨, 대한민국 최고의 캐스팅... 권상우 '짠내 나는 코미디 연기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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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트맨, 대한민국 최고의 캐스팅... 권상우 "짠내 나는 코미디 연기 선보여"

국제뉴스 2020-01-14 01:46



▲ 사진: 영화 포스터

영화 '히트맨'이 화제인 가운데 캐스팅 비하인드 스토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영화 '히트맨'은 2020년 1월 22일 개봉할 예정이며 배우 권상우, 정준호, 황우슬혜, 이이경 등이 출연한다.

'히트맨'은 웹툰 작가가 되고 싶어 국정원을 탈출한 전설의 암살요원 준(권상우)이 그리지 말아야 할 1급 기밀을 술김에 그려 버리면서 국정원과 테러리스트의 더블 타깃이 되어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코믹 액션 영화다.

'히트맨'의 최원섭 감독은 캐스팅에 대해 "이 4명의 캐스팅이 대한민국 최고의 캐스팅이라 생각한다"라며 "권상우는 시나리오 쓸 때부터 염두에 뒀다. 짠내 나는 코미디와 화려한 액션을 같이 보여줄 수 있는 배우는 권상우가 우리나라에서 유일무이하다"라고 말했다.

이어 "정준호는 악마 교관 느낌이다. 엄청난 카리스마와 완벽히 망가지는 모습을 잘 보여줄 수 있다 생각했다. 그 나이 대 선배 중에서는 베스트라 생각했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영화 '히트맨'에서 권상우는 웹툰 작가가 된 암살요원 준(수혁) 역을, 정준호는 국정원 악마 교관 덕규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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