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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코 "아무노래" 5일째 음원차트 정상

아시아투데이 2020-01-17 09:31



[아시아투데이] 김영진(kiwi@asiatoday.co.kr)
지코아시아투데이 김영진 기자 = 가수 지코(ZICO)가 신곡 ‘아무노래’로 5일째 음원차트 1위를 지키고 있다.
‘아무노래’는 현재(17일 오전 9시 기준) 멜론을 비롯해 지니, 벅스, 올레뮤직, 플로, 소리바다 등에서 차트 올킬을 기록했다.
특히 국내 최대 음원사이트 멜론에서 실시간 점유율 측정 최고치를 뜻하는 ‘지붕킥’ 16회를 달성한 데 이어 24시간 누적 이용자수 98만명을 돌파하며 100만명에 육박하는 저력을 과시 중이다.
노래의 인기와 함께 ‘아무노래’ 댄스 챌린지도 붐을 일으키며 시너지 효과를 내고 있다. 이효리를 비롯해 티파니 영, 크러쉬, 진선규, 박신혜, 송민호, 민우혁, 강한나, AB6IX 등이 잇따라 ‘아무노래’ 챌린지에 참여, 여기에 전 세계 유저들도 흥겨운 ‘랜선춤판’에 동참하며 인기를 끌고 있다.
이러한 ‘아무노래’ 챌린지가 더욱 주목받는 점은 누구나 따라하기 쉽다는 데 있다. 실제로 지코는 흥미를 유발하면서도 누구나 쉽게 출 수 있도록 댄스 챌린지를 기획, ‘아무노래’가 가진 음악적 키워드와 맞물리며 단숨에 화제로 떠올랐다.
신곡 ‘아무노래’는 댄스홀을 중심으로 꾸린 흥겨운 리듬과 위트 있게 구성된 후렴, 랩과 보컬을 자유자재로 오가는 지코만의 퍼포먼스가 돋보이는 곡이다. 신나는 멜로디와 유쾌한 노랫말, 스웨그 넘치는 안무가 어우러져 강한 중독성을 자랑한다.
한편 지코는 2월 22~23일 양일간 서울 올림픽공원 SK핸드볼경기장에서 두 번째 단독 콘서트 ‘KING OF THE ZUNGLE - WEATHER CHANGER’를 개최하고 팬들과 만난다. 오늘(17일) 오후 8시 인터파크 티켓을 통해 일반 예매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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