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엑스 뉴스 : 공군 복무기간 22→21개월 단축 추진

공군 복무기간 22→21개월 단축 추진

아시아투데이 2020-01-26 15:31



[아시아투데이] 김나리(nari34@asiatoday.co.kr)
경자년 첫 공군병 809기 입영 장병들이 지난 13일 경남 진주 공군 기본군사훈련단 최용덕관에서 열린 ‘기본 군사훈련 입영식’에서 입영 장병들이 경례하고 있다./제공=공군
아시아투데이 성유민 기자 =공군 병사의 복무기간이 22개월에서 21개월로 1개월 더 줄어들 전망이다.
26일 국회 등에 따르면 국회 국방위원회에 공군 복무 기간을 1개월 줄이는 병역법 일부개정법률안이 계류 중이다.
복무기간이 21개월로 줄어들 사회복무요원보다도 공군이 복무를 더 오래 하게 되는 점과 각 군의 형평성을 고려해 이번 개정안이 마련됐다. 개정안은 기존 병역법 18조에 명시된 공군의 복무기간을 ‘2년 4개월’에서 ‘2년 3개월’로 줄이는 내용을 담고 있다.

현행 병역법 18조는 육군·해병 24개월, 해군 26개월, 공군 28개월로 복무 기간을 규정하고 있다. 단, 정원 조정의 경우 또는 병 지원율 저하로 복무기간의 조정이 필요한 경우 6개월 이내 단축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정부는 순차적으로 복무기간을 줄여왔고, 2018년 국방개혁에 따라 최종적으로 각 군의 복무기간을 6개월씩 단축했다.
지난 2018년 △육군·해병대·의무경찰·상근예비역은 21개월에서 18개월 △해군·의무해양경찰·의무소방은 23개월에서 20개월 △공군은 24개월에서 22개월 △사회복무요원은 24개월에서 21개월 단축이 결정됐다.
ⓒ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우한 폐렴" 국내 세 번째 확진자 발생…54세 한국인
국내 세 번째 "우한 폐렴" 확진자 발생…54세 한국인
국내 세 번째 "우한 폐렴" 확진자 발생…54세 한국인
美, 전세기 띄워 우한서 자국민 230명 철수시킨다
질본, 우한 폐렴 감시지역 우한→ "중국 전역" 확대
"우한 폐렴" 중국 사망자 41명…확진자 1300명 육박
유럽까지 번진 "우한 폐렴"…프랑스서 2명 감염 확진
"우한 폐렴" 두 번째 환자 접촉자 69명 능동감시 돌입
WHO "우한 폐렴 전파력, 메르스와 사스 사이"
국내 두 번째 "우한 폐렴" 확진자는 55세 한국 남성
"靑수사팀" 차장검사 교체…"상가집 항명" 양석조 좌천
"靑수사 지휘" 차장검사 전원교체…檢 2차 물갈이
"제왕
황교안 "현역 50% 물갈이, 젊은 정치인 30% 공천"
황교안 "현역 50% 물갈이…20~40대 30% 공천"
"우한폐렴 국내 의심환자 4명 추가발생…검사중"
한국당, 새보수 "양당협의체" 수용…황·유 회동 추진
국내서 "우한 폐렴" 첫 확진자 발생…중국인 여성
"조국 왜 무혐의냐" 심재철에 공개 항명한 대검 간부
롯데 창업주 신격호 명예회장 별세…향년 99세
브룩스 "17년 한반도, 전쟁과 가까운 상황이었다"
정부, 해리스 발언에 "대북정책은 대한민국 주권"
"앞장서라" 文주문 하루만에 대응조직 꾸린 윤석열
폼페이오 "美, 北에 안보위험 아냐…성공적 새해 희망"
文, 윤석열엔 "檢개혁 기여하라" 조국엔 "마음의 빚"
文 "이미 국민신뢰 얻은 윤석열…檢개혁 앞장서야"
文 "남북·북미 대화 비관할 단계 아냐…낙관적 전망"
현직 부장검사 "秋, 윤석열 허수아비 만드는 인사"
美 향해 몸값 높인 北… 南엔 "끼어들지 말라"
靑 "檢, 법원 판단 없이 상세목록 작성…위법 수사"
"검찰 개혁" vs "정권 퇴진"…둘로 갈라진 광화문
北 "南 주제넘게 끼지말라", 美엔 "핵포기 없다"
이란 "우크라이나 여객기 격추는 사람의 실수"
"이란, 의도치 않게 우크라이나 여객기 격추"
급물살 탄 "보수통합"…한국·새보수 신당결성 합의
한국당 본회의 연기 요청…"추미애 탄핵소추안 제출"
"윤석열 수족" 다 쳐냈다…추미애 초고강도 檢인사
[속보] 법무부, 檢고위간부 승진·전보 인사 단행
추미애·윤석열, 검찰 간부 인사 놓고 "기싸움" 팽팽
추미애·윤석열, 신경전 팽팽…檢인사 "산 넘어 산"
이란, 美주둔 이라크기지 2곳 미사일 수십발 폭격
이란, 美주둔 이라크 기지에 미사일 수십발 발사
文대통령 "김정은 답방, 여건 갖춰지도록 노력해야"
文신년사 "포용·혁신·공정 확실한 변화 느끼게 할 것"

정정·반론·추후보도 정정·반론·추후보도

    내가 본 최근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