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엑스 뉴스 : 하남시의회, 올해 첫 임시회 개회... 24일까지

하남시의회, 올해 첫 임시회 개회... 24일까지

아시아투데이 2020-02-18 12:16



[아시아투데이] 홍화표(hhp@asiatoday.co.kr)
경기 하남시의회는 17일부터 24일까지 8일간 올해 첫 임시회를 열고 본격적인 의정활동에 돌입했다./제공=용인시
용인/아시아투데이 홍화표 기자 = 경기 하남시의회는 24일까지 8일간 올해 첫 임시회를 열고 본격적인 의정활동에 돌입했다.
의회는 임시회 첫날 열린 제1차 본회의에서 김은영 의원을 대표로 의원 전원이 공동 발의한 ‘폐기물 부담금 부과취소 소송 관련 대책 마련 촉구 결의안’을 채택했다.
결의안은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환경기초시설 설치 부담비용이 부당하다며 시를 상대로 제기한 부과취소 소송에 대한 대책 마련과 소송의 근거가 된 관련 법령의 조속한 개정 등을 촉구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어 20일까지는 각 부서별로 올해 시정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청취하고, 21일에는 조례안 등 심사특별위원회를 열어 ‘하남시 학교체육시설 사용료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조례안 10건과 동의안 1건을 심사한다.
방미숙 의장은 “코로나19의 확산을 막고 시민들이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신속한 대응체계를 유지해 달라”고 집행부에 당부하고, “올해도 시민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 민생 현안들이 모두 해결되고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대구서 첫 확진자…31번 환자는 해외 안 간 61세女
대구서 31번째 확진자…해외 다녀온 적 없는 61세女
[속보] 31번째 확진자 발생...해외 여행력 없는 한국인
대통령 전용기로 日크루즈선 내 한국인 데려온다
"정권심판 향해 달리자"…113석 "미래통합당" 출범
29번 아내도 확진…종로부부, 방역망 밖 첫 환자
정부, 355명 감염 日 크루즈서 한국인 대피시킨다
정부 "日 오염지역 지정 검토 안해…지역감염 제한적"
6일만에 29번째 환자 발생…해외 안 다녀온 82세男
"코로나19" 환자 2명 추가 완치…7·22번 격리 해제
中 코로나19 사망 1500명 넘어…후베이서만 139명↑
바른미래·대안·평화 17일 합당…당명 "민주통합당"
국내 신규환자 나흘째 0명…확진자 28명·퇴원 7명
롯데, 점포 200개 줄이는데 인원감축은 없다?
황교안-이낙연 "종로대전"…50대 이상 표심에 달렸다
3차 전세기 김포 도착…교민·中가족 등 140여명 입국
"고용연장" 꺼내든 文대통령 "검토 시작할 때 됐다"
정부 "日·베트남·싱가포르 등 6곳 "여행 최소화" 권고"
"기생충" 작품상까지 품었다…아카데미 4관왕 쾌거
[속보] "기생충" 작품상까지 품었다…아카데미 4관왕
[속보] "기생충" 아카데미 3관왕 쾌거…봉준호 "감독상"
[속보] "기생충" 아카데미 3관왕 쾌거…봉준호 "감독상"
"기생충" 美아카데미 각본상 수상…한국영화 최초
中 "신종코로나" 사망 900명 넘어…확진 4만명 육박
"우한에 3차 전세기 투입…100여명 귀국 전망"
中코로나 사망자 811명…1000명 도달 시간문제
中 신종 코로나 사망자 1000명 향해 째각째각
신종 코로나 신규 확진자 0명…환자 24명·퇴원 2명
"3차 전세기 아직 결정 안돼…중국인 가족 귀국 검토"
美연준 "신종 코로나, 미국 경제에 새로운 위협"
황교안, 종로 출마 선언…이낙연과 "빅매치" 성사
황교안, 종로 출마한다…"文정권 폭주 최선봉서 저지"
[속보]황교안, 종로 출마 선언 "정권심판 1번지 만들겠다"
황교안, 종로 출마 곧 발표…이낙연과 "빅매치" 성사
"보건소 124곳서 신종코로나 검사…비용 정부 부담"
"신종코로나" 우한교민 1명 추가 확진…국내 총 24명
WHO "신종코로나 발병 원인·전염성 이해 못해"
中 입국 전면제한? 강경화 "국제사회 동향 살펴야"
"확진자 1명이 최대 3.6명 전파…한국 "메르스" 수준"
확진자 4명 추가…접촉자·가족 3명, 중국인 1명
확진자 70%가 "서울 활보"…지역사회 확산 우려
"확진자 방문" 성북·중랑구 42개교 13일까지 휴업
교육부 "전국 대학에 4주 이내 개강 연기 권고"
中 신종코로나 진압 최후의 골든타임은 향후 10일

정정·반론·추후보도 정정·반론·추후보도

    내가 본 최근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