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엑스 뉴스 : 이낙연 전 총리, '코로나19' 감염설 논란 불식위해 검사 받기로

이낙연 전 총리, "코로나19" 감염설 논란 불식위해 검사 받기로

NTM뉴스 2020-02-21 01:16




(NTM뉴스/이규광 기자)선거 캠프측, "잠복기로 알려진 14일이 지난 현재 아무 증상이 없어"

20일, 더불어민주당 이낙연 전 국무총리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검사를 받겠다고 밝혔다.

지난 6일, 방문했던 서울 종로의 노인종합복지관이 코로나19 발병으로 폐쇄됐기 때문이고 감염 가능성이 있다는 내용의 찌라시까지 나돌자 직접 논란 불식에 나선 것이다.

이날 이 전 총리 선거캠프는 해당 복지관은 종로 관내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나오자 지난 1일 임시 폐쇄됐고, 3일 시설 전체를 소독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이 곳을 찾아 복지관 직원들을 격려하고 시설을 점검했던 이 전 총리는 마스크.소독제를 사용했다고 밝혔다.

이 예비후보는 참모들의 건의에 따라 본인과 배우자의 검사를 내일 실시하는데 캠프 측은 "잠복기로 알려진 14일이 지난 현재 아무 증상이 없다. 국립의료원에 확인한 결과 검사를 꼭 받아야 하는 범위에도 들어가지 않는다"고 전했다.

이 전 총리는 21일 오전, 코로나19 감염 검사를 받고 이상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면 오후부터 기관 및 단체를 방문하는 등 일정을 이어갈 예정이다.

기사제공 : | NTM뉴스 전체기사     신고하기 인쇄하기

정정·반론·추후보도 정정·반론·추후보도

    내가 본 최근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