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엑스 뉴스 : 정영주, 선배의 책임감..‘노래 거절한 이유?’

정영주, 선배의 책임감..‘노래 거절한 이유?’

국제뉴스 2020-02-22 19:16



▲ 사진='불후의 명곡' 방송화면 캡처

뮤지컬 배우 정영주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정영주는 22일 오후 방송된 KBS 2TV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에 출연해 故 나애심의 곡 '맘보는 난 싫어'의 무대를 꾸몄다.

이날 정영주는 나애심이 활동하던 당시의 미8군을 무대를 언급하며 무대소품에 신경 썼다고 밝혔다.

그는 또 특유의 파워풀한 가창력으로 시청자들의 흥을 도웠다. 하지만 나애심의 ‘세월이 가면’을 부른 알리에 패하고 말았다.

한편 정영주는 기자회견 중 노래를 청하는 MC에게 거절한 일화로 유명하다. 당시 그는 “내가 이 자리에서 노래를 하면 앞으로 후배들이 계속 노래를 해야한다”고 설명했다.

이에 대해 정영주는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했을 당시 “내가 이 일을 시작할 때는 선배가 많지 않았다. 그래서 더 책임감을 느낀다”며 소회를 밝혔다.
<저작권자 ⓒ 국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공 : | 국제뉴스 전체기사     신고하기 인쇄하기

정정·반론·추후보도 정정·반론·추후보도

    내가 본 최근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