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엑스 뉴스 : 튀니지.과테말라.멕시코 재외선거 중단...볼리비아는 재개

튀니지.과테말라.멕시코 재외선거 중단...볼리비아는 재개

아시아투데이 2020-04-04 18:01



[아시아투데이] 이석종(sjlee@asiatoday.co.kr)
동티모르와 브루나이의 한국 교민들이 3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에도 불구하고, 제21대 국회의원 재외선거에 참여하기 위해 마스크를 쓰고 속속 대사관을 찾아왔다. 사진은 이친범 동티모르 대사가 마스크를 쓰고 투표하는 모습./연합뉴스
아시아투데이 이석종 기자 = 튀지지와 과테말라, 멕시코 등 세 나라에서도 4·15 총선 재외국민선거가 4일 중단됐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이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에 따라 주튀니지 대사관, 주과테말라 대사관, 주멕시코 대사관 등 3개국 3개 재외공관 재외선거사무를 오는 6일까지 중지한다고 밝혔다.
선관위는 “현지인과 접촉한 다수의 재외국민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음에 따라 선거인의 집단 감염을 방지하기 위해 재외투표기간 중 재외선거사무 중지를 결정했다”며 “3곳의 총 재외선거인 수는 909명”이라고 설명했다.
또 선관위는 선서사무가 중단됐던 주불가리아 대사관 재외공관 재외선거사무는 재개하기로 해 이 지역에서는 재외국민투표를 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현재까지 재외선거 사무가 중지된 지역은 중국 주우한 총영사관, 미국 주뉴욕 총영사관·주로스앤젤레스 총영사관, 독일 주프랑크푸르트 총영사관 등을 포함해 총 57개국 93개 공관이다.
이들 지역의 재외선거인은 8만8087명으로 전체 재외선거인(17만1959명)의 51.2%다.
ⓒ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김종인 "文정권, 상황파악 못해…경제 극복 불가능"
사회적 거리두기 2주 더…신규확진 50명 이내 목표
丁총리 "고강도 사회적 거리두기 지속…상황 엄중"
4인가구 건보료 23만7천원 이하, 재난지원금 받는다
4인가구 건보료 23만7천원 이하, 재난지원금 받는다
일꾼론 vs 심판론…승부처 수도권서 여야 화력집중
조주빈과 "박사방" 공동 운영한 3명 중 2명 검거
"정부·서울 재난지원금 최대155만원 중복수혜 가능"
민주 132석·통합 130석…"최대 26곳 4000표 내 승부"
김종인 "사법부·언론 장악, 文정권 초기 기본 방향"
고3·중3부터 4월 9일 온라인 개학…수능 2주 연기
9조 쏟아붓는 긴급재난지원금…나라빚 부담 어쩌나
긴급재난지원금 9.1조원 푼다…5월 중 지급 추진
文 "긴급재난지원금, 5월 중순 전 지급되도록 최선"
"긴급재난지원금, 1400만 가구 40만~100만원 지급”
文 “소득하위 70%에 긴급재난지원금 지급 결정”
丁총리 "4월1일부터 모든 입국자 2주간 의무격리"
丁총리 "4월1일부터 모든 입국자 2주간 의무격리"
쉽게 꺾이지 않는 확진자 수…105명 늘어 총 9583명
北, 원산일대서 단거리 탄도미사일 추정 2발 발사
文 "서해수호 영웅들의 희생·헌신, 애국심의 상징"
文대통령 "서해수호의날" 기념식 참석…취임 후 처음
文 "韓 방역경험 공유…기업인 이동 허용 필요”
통합당 "김종인 원톱" 체제로…황교안 "종로" 집중
황교안 손 잡은 김종인, 통합당 선대위원장 맡는다
김종인, 통합당 선거대책위원장 맡는다…"총선 지휘"
[속보] 김종인, 통합당 총괄선대위원장 전격 수락
손석희 "조주빈에 속아 돈 건네…가족까지 위협"
"손석희, 조주빈에 살해 협박 당해 돈 건넸다"
"손석희와 형·동생 사이"…거물 행세 일삼은 조주빈
얼굴 공개된 조주빈 "악마의 삶 멈춰줘서 감사"
n번방 "박사" 조주빈 신상 공개한다…"범행수법 악질"
"n번방 박사" 조주빈 향한 국민분노…"강력 처벌해야"
文대통령 "n번방 가해자 엄벌…회원 전원 조사하라"
아베 "도쿄올림픽, 완전한 형태 아니라면 연기할 수도"
통화스와프 효과 끝?…코스피 급락, 사이드카 발동
丁총리 "종교·실내체육·유흥시설 운영중단 강력 권고"
합참 "북한, 단거리 탄도미사일 추정 2발 발사"
"17세 사망자, 호흡기 바이러스 8종 검사서도 음성"
방역당국·영남대, 대구 17세 폐렴 사망 놓고 "신경전"
한선교 사퇴 다음날…미래한국당 대표 원유철 추대
한미 600억弗 통화스와프 체결…외화 안전핀 마련
한선교, 대표 전격사퇴…"한줌도 안되는 권력이"

정정·반론·추후보도 정정·반론·추후보도

    내가 본 최근 뉴스